
한참 우울해하고, 한참 자괴감에 빠져 있다가…
내가 지금 바라고, 내가 지금 속상해하는 것들이
어쩜 남들과 같은 모습이 되기 위해 안감힘을 쓰고 있는 건 아닌가 싶었다.
당신이 좋은 곳에 취직을 해서, 나도 좋은 곳에 취직을 하려했고
당신이 연애를 해서, 나도 연애를 했고
당신이 결혼해서, 나도 결혼을 했고
당신이 아이를 낳아서, 나도 낳아야 하며,
당신이 집을 샀기에, 나도 집을 사야 한다 생각했다.
내 인생의 기준은. 내가 아니고, 당신이였는지 모른다.
다르게 살고 싶다.
당신은 결혼을 하지만, 난 독신으로 멋지게 살 수도 있어야 하며
당신은 아이를 낳지만, 난 무자식이 상팔자라고 기쁘게 말할 수 있어야 하며
당신은 집을 샀지만, 나는 집살 돈으로 더 멋진 일들을 할 수도 있어야 한다.
남들과 다르다고, 우울해하지 말자.. 다르게 살아보는 것이다. 이제부터는…

재료 : 닭가슴살2조각, 호두1컵, 마늘2쪽, 대파 한줄기,오일 조금
조림장) 간장3T, 술1T, 물엿 1T, 설탕2t
만드는 방법:
1. 닭가슴살은 먹기좋은 크기로 썬다.
2. 마늘은 편으로 썰고,대파도 굵직하니 썬다.
3. 후라이팬에 오일를 두르고 마늘을 볶다가 마늘향이 나면 닭가슴살과 호두를 넣어 볶는다.
4. 분량의 조림장을 넣어 조린다.
5. 양념장이 거의 졸아들면 대파를 넣어 같이 조리다 불을 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