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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도시락으로 여는 아침

| 조회수 : 8,350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6-11-20 06:52:01

* 남편의 지난 한주...


점심 도시락입니다...


 



 


* 월요일 도시락 *


 


( 두부부침, 참치야채전,


도라지무침, 꽈리고추 멸치볶음, 마른새우볶음, 오이피클, 콩자반 )


   


 


 



 


* 화요일 도시락 *


 


( 옥수수 야채전, 마카로니 샐러드,


깍두기, 꽈리고추 멸치볶음, 마른새우 볶음, 오이피클, 도라지무침 )


 


 



 


* 수요일 도시락 *


 


( 참치김밥 )


 


 



 


* 목요일 도시락 *  


 


( 춘권튀김, 달걀말이,


도라지무침, 꽈리고추 멸치볶음, 닭케찹조림, 마른새우 볶음, 코울슬로 )


   



 


* 금요일 도시락 *


 


( 두부 야채전, 샐러리, 감자샐러드,


콩자반, 참치샐러드, 멸치볶음, 야채장아찌, 깍두기 )


 


 


* 이렇게 도시락을 준비 해 보았답니다...


 


또다시 새로운 한주가 시작됩니다..


 


새로운 한주도..


즐거운 마음으로


 파이팅! 하면서...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버터토피
    '06.11.20 7:28 AM

    세상에... 이런 정성이 어디 있을까요... 아침부터 심하게 반성들어갑니다...^^

  • 2. ebony
    '06.11.20 8:36 AM

    와아...이런 도시락에 맛들이면 식당에서 밥 먹을 생각은 싹 달아나버리겠어요.
    저도 이런 도시락 싸다니고 싶어요.

  • 3. 예은맘
    '06.11.20 9:23 AM

    마카로니샐러드 하는방법좀가르쳐주세여^^

  • 4. 토토로
    '06.11.20 10:44 AM

    울 신랑은 어릴적에 부모님이 모두 일하셔서
    학교에 도시락을 못싸가고 매일 점심값을 받아서 갔대요.
    그래서 도시락만 보면 너무 좋아해요.

  • 5. 나나
    '06.11.20 2:44 PM

    정성이 가득인 도시락 보고 놀랐어요.
    훌륭한 분들이 많으시네요..

  • 6. 바다맘
    '06.11.20 3:40 PM

    정성이 물씬 느껴지는 도시락이네요
    저녁을도시락싸야 하는 저의
    고민이 조금 덜어지듯 해서 감사

  • 7. 최란
    '06.11.20 5:05 PM

    우와 -_ㅠ.. 저는 도시락반찬 한가지밖에 못싸주는데 ;;
    한번 여러개 싸주면 -_-; 계속 그래야하는 압박이 있어서 ..
    아아 ㅠㅠ..
    언제쯤 저렇게 할 수 있을지 ;;

  • 8. 은구슬
    '06.11.20 7:31 PM

    반찬보다 도시락이 더 궁금합니다. 그냥 그릇가게 가면 살 수 있나요?

  • 9. 코알라^&^
    '06.11.20 10:25 PM

    ....
    유구무언~^^;;
    참 정성스럽네요^^
    이쁘고 맛나게 보이고^^

  • 10. 솔이
    '06.11.21 1:41 AM

    정말 대단하셔요...정말 반성해야 할까 봅니다.

  • 11. 태양아 사랑해
    '06.11.21 9:17 AM

    정말 대단합니다... 저도 부지런해져야겠네요~

  • 12. 토요
    '06.11.21 10:00 AM

    양심이 찔립니다.
    우리 집 식탁의 밥이라도 조금 더 노력해야되겠어요.

  • 13. 뒷북마님
    '06.11.21 12:37 PM

    아뉘~~ 저기 깍두기 담고.. 코슬로 담은 그릇의 정체는 대최 머랍니까???
    넓은 그릇을 조밀하게 사용하시는 노하우를 알려주십시오!!!! ^^

    다리 부러져서 밥먹으러 다니기 힘든 절 위해 도시락을 싸야 할 판이네요. 쩝~

  • 14. 민이친구
    '06.11.22 10:56 AM

    아!!! 우리신랑한테 밥이라도 제대로 해줘야겠나요.. 미안 자기~
    대단하십니다....근데 저두 저 그릇의 정체를 알고 싶습니다. 특히 그 조그만 것들,,,,

  • 15. 다니엘
    '06.11.22 9:18 PM

    부럽다 부러워...얼렁 장가가야 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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