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롱헤롱~ 가장 친한친구 결혼식 갔다가 지금 막~ 서울에서 내려왔네요..
결혼하면 미국으로 갈 친구라 맘한구석이 짠~ 하다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부였던 친구에게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추신] "하나씨는~ 시집 안가요? "<= 질문 사절~!! ㅎㅎㅎ
언젠간 그 시절이 그리워지겠죠.
누구나 그러하듯이요.
맘껏 누리고 즐기세요.
전 메추리알이 젤로 좋아요.
전 하나씨 레시피따라 열심히 만들어 먹고 있어요...
새송이가 젤 쫄깃쫄깃하고 맛있어요...
삼합은 역시 세 가지를 함께 먹어야 더 맛있을 것 같아요. ^-^
사실 다 맛나 보여서 하나만 선택을 못 하겠어요. 냠냠.
삼합 하니까.. 홍어회인줄 알았어요..
돼지고기로 만드신 장조림이라.. 어제 소고기 장조림을
했는데, 별로 신통치가 않았지요.. 아무리 해도 잘 안되는 것 같아요..
다음엔, 돼지고기로 한 번 시도를 해볼게요 ~
갑자기 드는 궁금증인데요 ^^
저기 위에서 세번째 사진이요.
왼손은 나와있고, 버섯엔 칼이 들어가 있고 하는 장면은 어떻게 찍으셨을까나...
하나양 같이 사는 털복숭이가 찍지는 않았을 거구...
삼각대일까?
아님 칼을 버섯에 꽂아(^^)두고 한 발(-_-)로 잡고 있었을까?
아님 칼을 버섯에 꽂아두고 배에다 걸쳐 뒀을까....
아....
이거 알아야 잠이 오는데....
anne2004님 - 같은 양념으로 쇠고기 해도 맛있는데.. 좀 비싸서..^^;;
느긋하게~ 뭉근하게~ 조리시는게 좋아요~
콩이님 - 모든 사진은 삼각대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수전증이 있는지 삼각대 없으면 사진 못찍어용..흔들~흔들~ ^^;;
콩이님이 궁금해 하는 사진같은경우는..
싱크대 서랍을 열어놓고 그위에 삼각대를 올려놓고 찍는답니다..ㅎㅎㅎ
콩이님 주무시라고 접속해서 글남겨요~ 헤헤..
좋은~꿈 꾸세요... ^________^
ㅎㅎ 콩이님 질문에 사진 위로 가서 다시 봤어요.ㅎㅎ
하나님 너무 맛있겠어요.
어릴때는 정말 장조림 하나만 있어도 밥 한그릇 뚝딱 먹을 만큼 좋아했어요.
넘 맛깔나 보여요...
님블러그 감 좋은글도 많고..많이 배우네요..^^
감사해요~~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장조림을 이렇게 예쁘고 흥미진진하게 담아낼수도 있군요~
와..제대로 밥반찬 ^^
메추리알까기 정말 건강에 안좋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