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이라고 낙엽 모양의 접시로 세팅~~
제게 딱 4장 있는 접시랍니다.
초를 얹어 놓은 노란색 접시는,
작년에 홀마크(Hallmarks)에서 에프터 클스마스 세일로 1불 주고 두장을 가져 온 녀석이구요~~^^
딱 이 계절에 꺼내서 한번씩 사용하는 그릇입니다.^^


11시에 브런치로 만났기때문에,
복잡한 음식은 준비 못하지요~~^^::
단호박죽을 맛나게 보글 보글 끓여서 두그릇씩 먹었네요~~~

에피타이져로 순두부에 양념장 끼 얹어서 먹고.
간장+식초 같은 분량에 레몬 반조각 짜 넣고,매운 고추기름 한방울,참기름 한방울,파송송~~

유부초밥을 만들었어요~
울남편 페이브릿 음식 중의 하나라서 참으로 여러 버젼으로 많이 맹글어 먹었지요~~^^

냉동실에 있던 스칼럽(관자) 구워서 함께 먹고~~

단호박죽을 만들때 쌀을 불리고,찹쌀을 불리고 --->요렇게 하면 더 맛나지만,
급하게 할때는 그냥 모찌꼬 가루 풀어서 넣고 만듭니다.
그래도 맛있어요~~^^::

유부초밥을 한 25개는 만든 것 같은데~
둘이서 다 먹었냐구요?~~
네~~~~ㅎㅎㅎ

두부 먹고 난 후에 남은 소스에 찍어 먹어도 맛있어요~~~^^

국화차 보글 보글 끓여 가면서, 홀짝 홀짝 마시면서 밥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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