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휴~~
평소 검색의 생활화를 안한 탓에...
애교쟁이 님의 더 멋진 장아찌가 있는 줄도 모르고 ㅎㅎㅎ
이왕 내친 김에
저의 겉절이 양념장을 ^^*
사진은 언젠가 봄동으로 한것이지만...
어떤 야채든 모두 가능하니까 준비되는 야채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액젓( 입맛대로 어떤것이든....) 혹은 참치액
그리고 설탕, 식초 를 3큰술씩.
참기름, 고추가루, 볶은 깨 2큰술씩.
다진마늘 1큰술 을 넣어서 잘 섞어준 뒤
야채에 비비기만 하면 되지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 이벤트 ) 입맛을 살려주는 겉절이.
소머즈 |
조회수 : 6,691 |
추천수 : 30
작성일 : 2006-11-18 22:26:31

- [키친토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 2010-01-05
- [키친토크] 생미역나물과 모짜렐라.. 11 2009-02-26
- [키친토크] 위가 약하신분들께..... 13 2008-09-21
- [키친토크] 노약자나 임산부는 .. 26 2008-09-1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러브체인
'06.11.18 10:37 PM이거 전에 드롱기쿠킹스튜디오에서 배웠는데 정말 최고에요~
너무너무 맛나여..^^2. 천하
'06.11.19 9:44 AM피곤할때 드시면 도움이 되죠.
침넘어 갑니다요..3. 산산
'06.11.19 9:57 AM사진이 예술입니다. 양념과 초록의 조화가 생생하게 나왔어요.
눈으로 먼저 먹기 충분합니다. 맛이야 말 할 필요없겠죠.4. 재은맘
'06.11.19 11:30 AM너무 간단하고도..먹음직~~스러운 레시피이네요...
5. 유니
'06.11.19 2:22 PM이 레시피 정말 좋아요..유일하게 외우고 있는 양념 공식~특히..봄동으로 무친 게 젤 맛있는 듯 해요..
저 애낳고 와서 입맛없을 때 이 겉절이 하나로..버텼거등요..소머즈님..늦었지만 감사감사~6. 홍은해
'06.11.19 7:20 PM밥 비벼 먹음 진짜 맛있겠다 고문입니다.^^^
7. anne2004
'06.11.20 12:13 AM야... 침 넘어가네요.. 아삭아삭 할 것 같아요..
8. 또리
'06.11.20 8:50 AM따근한 밥도 같이 주세요......^-^;;;
너무 맛있어 보여요..9. 포도공주
'06.11.20 6:05 PM입맛 없을때는 정말 이만한 반찬이 없는 것 같아요!
제가 워낙 겉절이를 좋아해서 늘 저 먹으라고 해주시던 엄마 생각이 나네요.
결혼 전에 이것만은 배워가라고 하셨는데, 여전히 저는 못하고 있지만요. ^^
엄마 손맛이 그리워질때를 대비해서 레서피 적어가야 겠어요~10. tomato
'06.11.23 7:11 PM회사에서 간단히 떼우고 컴터 방금 켜고 보는데여
입에 군침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