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후다닥 만드는~'콩나물 잡채'-

| 조회수 : 8,166 | 추천수 : 51
작성일 : 2007-04-14 04:48:05


 


* 콩나물과 당면으로 만든 잡채입니다...


결혼하기전 엄마가 자주 만들어 주셨는데


엄마의 손맛과는 다르겠지만


이제는 제가 만들어 먹네요~


만들기도 간단하고 재료도 간단하지만


잡채못지않게 맛있답니다...


 


                 ★ 재료- 콩나물, 당면, 간장, 고추가루, 다진마늘, 깨, 참기름, 소금, 후추, 쪽파등


 


 


              ★ 이렇게 만들어요! ★ 


   


 



 


1. 팬에 물을 자작하게 붓고 콩나물을 넣고 끓인다.


( 당면은 물에 30분정도 불려놓는다. )


 


 



 


2. 콩나물이 어느정도 익으면 당면을 넣고 간장 2스푼 정도를 넣는다.


 


 



 


3. 고추가루 3스푼정도를 넣고 저어주다가


 


 



 


다진마늘과 쪽파, 기호에 따라 소금, 후추, 참기름을 넣고 버무린다.


 


 



 


(⇒ 양념장은 기호에 따라 만들어주세요! )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7.4.14 7:44 AM

    어제 코나물샀는데
    해서먹어야지...
    맛있겠다
    고마워요

  • 2. 평범한 행복
    '07.4.14 7:52 AM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 보이구 맛있겠네요...오늘 콩나물 사러갑니다~

  • 3.
    '07.4.14 8:22 AM

    콩나물하고 매운고추 길쭉하게 썰고 버섯 넉넉히 넣으면 더 맛납니다.~~
    침고이네...;;

  • 4. 소지
    '07.4.14 8:46 AM

    으아. 잡채도 콩나물도 없는데, 넘 맛있겠어요
    좀있다 9시 넘으면 사러갑니다.
    콩나물도 엄청 좋아라 하는데, 또 올마나 맛있을까. 저도 침고여요~~

  • 5. 첨처럼만
    '07.4.14 11:41 AM

    헉!! 얀님... 코!!나물 -,.-a 콩나물잡채 느끼하지 않을것 같아요~ ^^

  • 6. uzziel
    '07.4.14 7:01 PM

    저희 엄마도 콩나물만 넣은 잡채 자주 해주셨는데 이제는 제가 해서 먹어야 하네요.
    맛있어 보여요.
    내일은 저도 콩나물 잡채 해먹어야 할까봐요~ ^^

  • 7. 김윤숙
    '07.4.14 9:28 PM

    저도 내일 도전합니다.

  • 8. 라니
    '07.4.15 2:36 PM

    어느 절에서 절 음식 소개하는데 콩나물 잡채를 하시더군요.
    얼마나 정갈하고 맛이나 보이던지
    저도 오늘은 콩나물 잡채를 해보고 싶어요.
    제가 좀 아파 울 신랑 냉장고에 있는 나물들 지금 잡고 있습니다.
    맛있는 냄새가 나는군요^^

  • 9. 오로라
    '07.4.15 5:31 PM

    오호~ 이런 잡채도 있군요.
    정말 맛있겠어요. 꼭 도전해봐야지~!!

  • 10. dooley
    '07.4.16 10:46 PM

    저도 냉장고에 콩나물 두 봉 있어서 여기 들어왔는데 눈이 번쩍하네요. 내일 만들어 먹어볼랍니다요..

  • 11. 아짐마
    '07.4.19 1:35 PM

    저도 엄마표 콩나물잡채 먹구잡네요.
    저희 엄마는 콩나물과 당면 따로 삶아낸다음 콩나무 무치듯이 양념넣고 묻혀주셨는데..
    이런 방법도 있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40 소년공원 2026.04.08 4,494 0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2 쑥과마눌 2026.04.03 6,202 7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7,360 5
41164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5,665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6 Alison 2026.03.21 6,745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8,827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4,606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143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314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2 김명진 2026.03.04 7,001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8,361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6,275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5 발상의 전환 2026.02.26 8,366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092 5
41153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537 5
41152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992 3
41151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593 7
41150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860 5
41149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2,014 4
41148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580 3
41147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1,177 12
41146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881 3
41145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380 6
41144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213 3
41143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489 2
41142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5,168 4
4114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274 4
4114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3,328 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