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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잠자는 신랑을 깨우는 브런치...

| 조회수 : 5,174 | 추천수 : 2
작성일 : 2006-11-14 19:10:29
주말이 되면 하고 난 하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신랑은 잠만 쿨쿨 잡니다.

새벽부터 일어나서 꼼지락꼼지락 거리다 만든 아침상...

결혼하면 주말에 침대에 누워 이런 아침상을 받는것이 당연히 나인줄 알았던 시절이 있었는데...

갑자기 욱~해서 신랑 등을 한대 퍽 쳐주었습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헤라자드
    '06.11.14 8:31 PM

    ㅎㅎ 신랑분이 너무 호강하고 사시는것 같습니다. ^^ 저두 시집가면 주말아침에 이런 아침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

  • 2. 어설픈주부
    '06.11.14 9:13 PM

    과일바구니가 정말 귀엽습니다. ^^
    저도 이런 브런치를 차려주는 아내가 있으면 좋겠어요 -_-+

  • 3. 환스
    '06.11.14 9:55 PM

    저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4. 하얀책
    '06.11.14 11:25 PM

    전 정말 마누라 노릇엔 소질이 없는데... 저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 5. 지리산
    '06.11.14 11:36 PM

    '아점'은 아내가 저렇게 예쁘게 해줬으니 '점저'는 남편이 해주지 않을까요?

  • 6. 야간운전
    '06.11.14 11:57 PM

    세상엔 참 곁에 두고 싶은 아내가 많네요.
    곁에 두고 싶은 남편들 보다는. ㅋㅋㅋ
    저도 이런 아내 원츄!!

  • 7. 비타민
    '06.11.15 4:25 AM

    ㅋㅋ..신랑분....쿨쿨 주무시다가... 갑자기 등한대 퍽~ ㅋ.... 혼자 울컥 한거... 남자분들... 절대 영문을 모르시잖아요..^^ 그냥 자는데... 갑자기 왜 저러나... ^^

  • 8. 풀삐~
    '06.11.15 11:44 AM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이군요..ㅠㅠ

  • 9. 블루노트
    '06.11.15 5:36 PM

    저도 이렇게 하다가 욱하믄 제가 그냥 다 먹습니다...
    남편은 굶고 저는 배부르면 좀 통쾌하기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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