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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돼지뼈곰탕] 저렴하게 몸보신 하고 싶을땐? ^^;;

| 조회수 : 4,820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6-11-15 02:42:0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나
    '06.11.15 2:43 AM

    퇴근하고 와서..요리하나만~ 만들고 나면..새벽 2시네요..@.@
    날씨 정말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수험생있는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길~~~^^

  • 2. 비타민
    '06.11.15 4:55 AM

    와~~ 감자탕이 파는것 보다 훨~~~씬 맛있어 보여요.... 저... 저거 다 먹을수도 있을거 같아요...^^

  • 3. 호호맘
    '06.11.15 7:52 AM

    저도 내일 감자탕 해먹야겟네요. 너~~~무 맛있어보여요.

  • 4. 푸른두이파리
    '06.11.15 11:17 AM

    우악~ 우거지 넣고 들깨가루 넣고 해장국스탈로 끓이면 울집 시커먼녀석들에게 딱인데...
    기말고사 준비로 요즘 체력관리중이랍니다.하나님 방가요^^

  • 5. *땅끝햇살*
    '06.11.15 11:25 AM

    배 고파요^^

  • 6. 연주
    '06.11.15 11:32 AM

    캬~~ 어제부터 감자탕이 땡기는데...ㅜ.ㅡ
    퇴근길에 돼지뼈를 살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흐흑

  • 7. uzziel
    '06.11.15 1:34 PM

    앗...저는 토요일날 감자탕 해먹으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어찌 아시고 이렇게 올려주시는지...감사해요~ ^^*
    저번에 간장도 만들어놓고 잘 쓰곤 했는데...

  • 8. 반까망이
    '06.11.15 3:42 PM

    우찌 저리 처녀 음식 솜씨가 정갈한지...신기할 따름이네요..

  • 9. 스카이
    '06.11.15 7:38 PM

    한동안 안해먹었는데~~ 이거 보니까 해먹고 싶네요~~
    진짜 맛있죠?ㅋㅋㅋ
    우리가족들 다 좋아하는데..
    날잡아서 조만간 해야겠어요`~^^
    맛있게당..^^

  • 10. 재현세연맘
    '06.11.15 11:39 PM

    하나님. 찌찌뽕~~ 저 요즘 요거 한창 해먹고 있어요.
    곰탕처럼 푸욱 끓여서 딸래미꺼 한그릇 퍼놓고 나머지는 김장김치 넣고 김치찌게 처럼 푸욱 끓여주면요
    감자탕은 저리가라 입니다. 다른거 하나도 안넣고 푹삵은 김치만 넣어주어도 끝내주거든요 ^^
    예전에는 동네 식육점에서 사다먹었는데 무겁기도 하고 없을때도 있고 그랬는데요 GS마트에서도 판매하더라구요. 항상 GS마트 인터넷주문 이용하던터라 넘 편하고 좋아요. 가격은 2킬로에 구천원정도 하네요
    가끔 세일할때면 3키로에 만원정도 하구요. 며칠전에 먹었는데 또 땡기네... 뱃살이 -.-

  • 11. 선물상자
    '06.11.16 2:28 PM

    우왕~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
    혼자 살면서 저리 잘해먹으니..
    같이 살면 오죽 잘할까 싶네요.. >.<
    추운겨울~ 감기 걸리지 마시구~
    혼자살때 아프면 더 서글푸다죠?
    감자탕.. 전 삼복더위에 함 해먹고 그뒤론 그저 쳐다만 봅니다 ㅋㅋ

  • 12. U-U
    '06.11.20 12:25 AM

    저는 이글 보고 오히려 라면생각이 절로 나는데요ㅋㅋ
    돼지뼈로 국물내서 라면끓이면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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