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발한 아이디어라고, 모두들 좋아했다.
역시.. 기발함만이.. 살아남는 세상이란다.
기발하지만, 팔릴 만한 것이 아니라는 통보가 왔다.
그래서 나의 기발함은 컴퓨터 휴지통 함으로 이송되었다.
새로운 것을 짜내라고 호통치더니,
이제는 팔릴만한 것을 가져오라고 호통친다.
그래서, 내가 회사에서 짐을 정리한 이유이다.
나는 팔리는 사람보다, 한 사람이라도 감동시키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이러다가, 나도, 세상 어딘가에서
팔릴만한 사람인지,팔릴만한 사람이 아닌지를 두고
저울질 당하고 있을지 모른다.
세상은 두렵다.


재료: 우동 일인분,오징어 반마리, 새우5개,풋고추,홍고추 각각 1개, 양파 반개, 당근 조금
마늘, 대파 한줄기, 참기름 조금
양념) 두반장 1/2T,간장 1T,고추장 1/2T,고추 가루 1t,물엿 1T,고추기름 1T
만드는 방법:
1. 고추기름에 다진 마늘을 볶는다.
2 오징어는 칼집을 내고, 새우는 껍질을 벗긴다.
3. 파,청, 홍고추는 채썬다.
4. 분량의 두반장,고추장,고추가루,간장,물엿을 넣는다.
6. 물 한 컵을 넣고 불을 세게 한다.
7. 물이 끓으면 우동면을 넣고 볶는다.
8. 물이 졸을 때까지 볶다,참기름을 넣고 파를 채 썰어 얹어 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