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간식 하나 해먹이기도 많이 조심스럽네요.
언젠가 아는 집에 놀러갔다가 전수받은 꿀맛탕.
튀기기 힘들고 맛탕 소스 만들어서 조리기도 귀찮은
나를 위한 아주 좋은 엄청간단 꿀맛탕. ㅋㄷㅋㄷ
과정은 간단해요.
1. 고구마를 껍질을 벗겨서 스틱처럼 썬다.
2. 착한 기름에 튀긴다.(그냥 겉에 색깔만 변하면 꺼내도 다 익었어요. ^^)
3. 볼에 튀긴 고구마랑 예쁜 꿀을 넣고 버무린다.
끝~!
이것저것 쉬운 맛탕 법을 찾아다니가 결국!! 이것으로 봉착~
이 녀석을 싸가지고 오늘은 민선이 유치원으로 가서 친구들과 함께 먹을려고 합니다.
반응이 좋아야할텐데...ㅡ.ㅡ+
한김 식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