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소리내어 울지 않냐고,
니가 얼마나 서글픈지 난 알고 있다고,
그 서글픔 , 내가 알아주겠다고..
소리내어 울지 않는 내가 대견하다 했다.
소리치지 않는다고 해서, 내게 소리가 없는 것이 아니다.
눈물을 보이지 않는다 해서, 내게 눈물이 없는게 아니다.
슬퍼함에도 방식이 있다.
슬픔만큼 웃어버리고
슬픔만큼 즐거워도 해보는 것
그게 내 방식이다.
재각기 다를뿐이다. 슬퍼하는 방식이...

재료: 찬밥 2공기, 호두, 땅콩 및 갖은 견과류 한줌, 설탕 한큰술, 올리브 오일 조금
만드는 방법:
1. 갖은 견과류들을 모아서 칼로 입자가 살도록 다진다.
2. 찬밥, 견과류와 설탕 한스푼과 잘 버무린다.
3. 오븐팬에 올리브오일을 바르고, 그위에 밥을 얇게 피고 칼등으로 자른다.
4. 예열된 오븐에 200도에서 20분 구워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