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목요일 아침상입니다~~

| 조회수 : 6,383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6-10-05 10:54:41

  

  세상에 모든 맏며느리형님분 감사합니다....

    늘 고생이 제일 많으십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쭈니맘
    '06.10.5 11:08 AM

    일하시면서 바쁘실텐데...늘 기쁘게 사시는 것 같아 보기 좋아요.
    비비안리님도 모처럼 쉬는 추석 즐겁게 보내시고 또 아침 상차림으로 뵈요 ㅎㅎ

  • 2. 코알라^&^
    '06.10.5 1:08 PM

    저는 맏며느린데 우리 어머님이 다 하세요.
    시집와서 고생만하다면서...
    전 정말이지 철없는 며느리예요.

    비비안리님^^
    행복한 하루 되세요~^^

  • 3. 세맘
    '06.10.5 1:22 PM

    비비안님 반찬에서 많은 정보를 얻습니다.
    너무도 부지런 하셔서..따라쟁이 흉내도 낼 수 없지만..
    직원들 밥상을 가족이 먹는 것 처럼 정성을 들여 차려내는
    비비안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참고로..제가 비비안리..펜이라서..처음에 아이디가 머리에 확~박혔습니다. ^^

  • 4. inblue
    '06.10.5 6:03 PM

    오늘까지 일을 하셨군요?
    늘 풍성한 밥상을 받으시는 분들은 정말 열심히 일하실 거 같아요.
    늘 존경스럽습니다.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 5. 빵빵
    '06.10.5 6:12 PM

    꾸울꺽~~ *^^*

  • 6.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06.10.5 10:40 PM

    오늘 까지 일하시고 식사 준비하시고~~ 바쁘셧겟어요 몸도 바쁘고 마음도 바쁘고~ ^^

  • 7. 최명아
    '06.10.6 1:04 PM

    비비안님 뵙진 않았지만 저 사진속꽃처럼
    생명력과 친숙함을 갖추신 분이실거같아요
    저 늘 확인만 하고넘어가다 글 남겨요
    추석 잘쇠세요

  • 8. 태양아 사랑해
    '06.10.19 12:06 AM

    비비안님 밥상을 우리 남편에게 차려주면 아마 기절하겠죠? ㅋㅋㅋ
    언젠가 나도 저런 아침상을 차릴 그런 날이 오겠죠?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0218 추석 때 잔뜩 생긴 사과로 <애플파이> 만들기 13 파란달 2006.10.07 6,960 8
20217 10월7일의 저녁상차림 15 miki 2006.10.07 7,113 16
20216 뉘끼함에 살짝 질려갈때... 10 딸둘아들둘 2006.10.07 7,058 7
20215 이렇게 빚어서야 이쁜 딸 낳겠어?? <<2006 송편.. 10 수국 2006.10.07 6,709 41
20214 양갱 선물세트 10 windori 2006.10.07 5,549 21
20213 도시락 3 초코 2006.10.06 5,986 53
20212 이런거 드셔 보셨나요? 10 크리스티나 2006.10.06 6,447 10
20211 우리집 통통 송편도 드셔 보세요^^ 7 복주아 2006.10.06 4,789 28
20210 추석날 저녁상차림,, 19 miki 2006.10.06 9,141 16
20209 뒤늦게 송편 8 칼라 2006.10.06 3,826 10
20208 추석기념 녹차송편★ 3 쥬링 2006.10.06 4,288 23
20207 오늘 맹근 것들-볶음밥, 찹쌀머핀, 카스테라, 송편 9 생명수 2006.10.06 6,162 36
20206 누룽지죽 만들기 3 생명수 2006.10.06 5,902 2
20205 깨 볶아서 송편 만들었어요. 12 inblue 2006.10.05 6,526 19
20204 추석선물 만들기~ 다양한 색깔의 <밤과자> 5 파란달 2006.10.05 4,892 17
20203 꿩대신 닭, 송편대신 시루팥떡 8 레먼라임 2006.10.05 4,081 41
20202 <이벤트응모>내겐 너무나 특별한 음식-가자미식해 2 Blueberry 2006.10.05 5,024 38
20201 목요일 아침상입니다~~ 8 비비안리 2006.10.05 6,383 15
20200 상투과자... 하지만... 상투모양은 아니라는 거~ ^^a 3 지향 2006.10.05 3,773 22
20199 찰떡 아줌마 2006.10.05 3,634 40
20198 아점으로 먹은 불고기덮밥 2 레먼라임 2006.10.05 4,170 50
20197 가을에 어울리는 음식....치즈 듬뿍 단호박해물찜 9 둥이맘 2006.10.05 6,817 40
20196 울남편 도시락~ 3 초코 2006.10.05 5,565 59
20195 초간단 살로만마늘치킨 ^^/ 2 소천(少天) 2006.10.04 4,226 45
20194 저도 송편만들기에 살짝쿵 동참해봅니다. ^^;;; 4 소천(少天) 2006.10.04 3,951 44
20193 300원의 행복 6 크리스티나 2006.10.04 4,972 22
20192 지글지글 맛있게 칼칼하고 매운 맛 --- 불타는 닭발 볶음 11 보라돌이맘 2006.10.04 11,944 41
20191 우리동네 송편-좀 복고풍입니다. ^ ^ 5 주니맘 2006.10.04 5,495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