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 모든 맏며느리형님분 감사합니다....
늘 고생이 제일 많으십니다.....
일하시면서 바쁘실텐데...늘 기쁘게 사시는 것 같아 보기 좋아요.
비비안리님도 모처럼 쉬는 추석 즐겁게 보내시고 또 아침 상차림으로 뵈요 ㅎㅎ
저는 맏며느린데 우리 어머님이 다 하세요.
시집와서 고생만하다면서...
전 정말이지 철없는 며느리예요.
비비안리님^^
행복한 하루 되세요~^^
비비안님 반찬에서 많은 정보를 얻습니다.
너무도 부지런 하셔서..따라쟁이 흉내도 낼 수 없지만..
직원들 밥상을 가족이 먹는 것 처럼 정성을 들여 차려내는
비비안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참고로..제가 비비안리..펜이라서..처음에 아이디가 머리에 확~박혔습니다. ^^
오늘까지 일을 하셨군요?
늘 풍성한 밥상을 받으시는 분들은 정말 열심히 일하실 거 같아요.
늘 존경스럽습니다.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꾸울꺽~~ *^^*
오늘 까지 일하시고 식사 준비하시고~~ 바쁘셧겟어요 몸도 바쁘고 마음도 바쁘고~ ^^
비비안님 뵙진 않았지만 저 사진속꽃처럼
생명력과 친숙함을 갖추신 분이실거같아요
저 늘 확인만 하고넘어가다 글 남겨요
추석 잘쇠세요
비비안님 밥상을 우리 남편에게 차려주면 아마 기절하겠죠? ㅋㅋㅋ
언젠가 나도 저런 아침상을 차릴 그런 날이 오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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