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물도 볶구요. 고사리는 어떻게 불여야 잘 불려지나요?
물에 담궜다가??소금 넣은 물에 데친뒤에 볶았는데도 질기네요. 가르쳐주세요.

고기전도 굽고요.

제사도 성묘도 안 가지만 송편은 꼭 먹고싶어서 만들어봤어요.
쌀가루 180그램에 뜨거운물 200미리 넣고 익반죽을 했습니다.
핑크색은 포도쥬스로 반을 섞고요.
반죽을 할때는 젖은 수건을 얹어줘야 반죽이 마르지않네요.
갑자기 준비하느라 속이 깨와 설탕밖에 없어요.

젓가락 뒤로 구멍을 내니 좋네요.

속을 넣고 저는 오므린후에 다시 동그랗게 만들어요.
그런후에 젓가락으로 모양을 만들어줬어요.


찜통에서 10분정도 쪄 주었습니다.
예쁘지요?

여긴 어제도 오늘도 비가 와서 보름달을 못 볼 줄 알았는데...아까 구름사이로 보름달을 봤지요.

친척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추석,,,한국에서 많이 떨어져 사니까 이 추석엔 멀리있는 가족들이 너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