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꿩대신 닭, 송편대신 시루팥떡
예쁜 송편들을 보면서, 별솜씨 없어도 살짝 넘어가는
뜸이 잘들은 시루팥떡으로 애교를 부려봐요.
뜨끈뜨끈할때 한조각씩 드시고 힘내셔서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 되세요.

저는 6세가 되는 딸과 2세의 아들을 가진 전업주부입니다. 82쿡을 알게 된 것은 지난해 연말 \"칭찬받은 쉬운요리\"라는 책을 통해서 입니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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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빵빵
'06.10.5 6:04 PM아고~~ 넘 예뻐요!
2. inblue
'06.10.5 6:07 PM세상에....떡도 맛있어 보이지만 나뭇잎이 너무 예쁘네요.
무슨 나뭇잎인가요? 메이플인가요?3. min8994
'06.10.5 10:30 PM어렸을 때는 옆 집에서 갔다주는 시루 떡이 싫었는데, 이제는 달달한 떡은 싫고,붉은 팥 넣은 시루 떡이 제일 좋더라구요. 저도 곧 대나무 찜기 사서 만들겁니다.
4. 레먼라임
'06.10.6 1:35 AM빵빵님, ^^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즐거운 추석되세요.^^
inblue 님,
메이플 모양의 조화랍니다.^^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되세요~~
min8994 님,
저도 사실은 떡을 안좋아 했는대요,
대나무찜기에 쪄내서 뜨거울때 먹는 그떡의 맛은 정말 기가 막혀요.
갑자기 선물할 곳이 생기면, 얼른 쪄가도 폼나구 받는 사람들이 정말 좋아해요.
꼭 찜기 사셔서 만들어 드세요. 아마도 떡~~순이가 되실걸요. ^^
행복하고 넉넉한 기쁨이 있는 추석되세요. ^^5. 초코
'06.10.6 3:01 AM너무 멋지시네요. 찜기사면 저도 할수있는건가요?
따끈한 시루떡 정말맛있죠...6. 레먼라임
'06.10.6 3:04 AM초코님 ^^
솜씨 없는 저도 했는걸요.
이곳에 좋은 레시피들이 많으니까 꼭 해보세요.
금방 쪄낸 시루팥떡, 정말 맛있어요. ^^7. 밥의향기
'06.10.15 1:59 AM퍼갈께요^^
8. jenny
'08.12.26 12:25 PM저렇케 맛있게보이는 시루떡은 어떻게 만들어요?
레시피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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