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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도 송편만들기에 살짝쿵 동참해봅니다. ^^;;;

| 조회수 : 3,951 | 추천수 : 44
작성일 : 2006-10-04 22:00:59

아는 분이 여기 레시피를 알려주셔서 몇번씩 보고


친정엄마한테도 조언얻고 ^^ 해서 겨우 완성했네요


 


초록색은 시금치로, 분홍색은 딸기맛제티로 내봤어요.


원체 귀차니즘에 푸욱 빠진 저로서는 ^^;;; 속도 그냥 간단하게 밤 삶아서 대충~


아이랑 함께 해서 더 재밌고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반죽을 많이 치댈수록 더 쫄깃하고 맛있다고 하네요.


 


 


시금치 씻는 중인 민선




예쁘게 송편을 만들었어용. ^^ 군데 군데 민선이의 흔적이...^^;;;


원체 손재주 꽝인 저로서는 이 정도에도 대만족^-----^  입니다.




제가 만든 꽃송편. .음.. 역시 기름이 들어가 반질반질 좋군




민선이가 만든 ^^;; 사람 송편




그냥 조금만 한다고 했는데 정말 너무 조금이어서 어디 줄수도 없고


차례상에 올리기도 그렇고.. 헝~


 


어쨌거나 몇년만에 해본 송편만들기 성공했습니다. ^^v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먼라임
    '06.10.5 1:46 AM

    축하드려요,
    정말 예쁜 송편이고 예쁜 딸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이었다니
    저도 해볼까 갈등이 되요.

    따님이 눈, 코, 입 등 모두 너무 예쁘게 생겼어요.
    에이프런과 머리수건까지 ㅎㅎㅎ

  • 2. 포시기
    '06.10.5 8:40 PM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따님.. 너무 이쁘다^^ ㅋㅋㅋㅋㅋㅋ

  • 3. 칼라
    '06.10.6 8:26 PM

    아가랑 함께 만들어 추석분위기 물신했겠어요,^^

  • 4. 소천(少天)
    '06.10.8 11:40 PM

    추석지나서 정신 추스리고 이제야 들어왔어요. ^^
    정말 다른 분들 다 너무 멋지신데 한참 앞에서 부터 읽고 오니
    제글이 너무 부끄러워진다는.. ^^;;;

    이렇게 좋은 댓글 남겨주시니 감사감사. ^^*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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