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하게 사는 현실에 조금은 재미를 느끼는 줄 알았더니,
이제는 쉬고 싶다며, 먹고 살정도만 되길 원했다.
영화도 연극도 책에도 박학 다식한, 문화인인 줄알았더니,
만화책에, 만화영화에 정신을 팔며 행복해 했다.
상대방의 앞접시에 음식도 담아 줄주 아는 굿매너의 소유자인줄 알았더니,
지 혼자 씩씩거리며 먹고는 배를 두드리며.. 그만 가자고 한다.
정리 정돈의 달인 인냥,열심히 였지만,
이젠, 돌아서고 간 자리에, 바지며, 난니구며, 훌러덩 훌러덩!!
그래~~ 여기까지만 해야할 듯하다.내가 이렇다면,
당신이 체험한, 나의 대한 수만가지 오해를 풀어놓는데
오늘 이밤도 모자랄 지 모르니 말이다.
근데,
오해가 아니라. 너를 알아가는 과정이란 걸 나도 자~~ 알 알고 있다!

재료:당면 큰 한줌, 새송이버섯 한개,양파 반개,당근 반개, 청피망 , 홍피망 반개씩,
다진 마늘 1T,고추가루 1T,간장 2T,미림 1T, 고추장 1T, 물엿 2T, 후추, 참기름,오일 조금씩
만드는 방법:
1. 다진 마늘을 오일에 볶아 향을 낸다.
2. 당근과 양파, 피망, 새송이는 길쭉하니 썰어 준비한다.
3. 1에 당근,양파,새송이 순으로 넣어 볶는다.
4. 분량의 간장,미림,고추가루 고추장, 물엿을 넣고 볶는다.
5. 물 한컵을 넣고 팔팔 끓인후, 불린 당면을 넣고 볶는다.
6. 청피망과 홍피망을 넣고, 후추와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