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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떡보 여름나라^^

| 조회수 : 8,627 | 추천수 : 100
작성일 : 2006-09-26 10:02:22
참 오래간만에 제가 이곳에 글을 올리는것 같아요^^;;
혜경선생님 그리고 모든 회원님들...다들 잘 지내시지요?

제가 올 여름 한국여행가서 떡 만들기를 조금 배우고 돌아왔어요.

남편이 완전 빵돌인데..아침에 빵보다 떡을 내주는게 나을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흑임자 구름떡*
이곳 82를 통해 알게된 칼라샘께 배운거랍니다.
칼라선생님..배운대로 잘 했나요..?
선생님이 갈쳐주신대로 개별포장도 열심히 했답니다^^
(제가 보기완 달리 범생이과^^;;랍니다. 휴~ 좀 찔리긴 하는데...^^)



이렇게 개별포장해서 냉동실로 직행했다 나중에 자연해동해서 먹으면 말랑말랑 맛난 찰떡이 되지요.





*커피떡케잌*
요것도 배운거 실천해봤어요.
제가 배울때는 동그란 딤섬기 ..크고작은 싸이즈에 각각 한개씩 쪄서 작은것을 위로 올려
2층떡케잌을 만들었었어요..그게 더 이쁜데...집에서 먹을거라 그냥 네모틀을 이용했어요





*마른과일을 이용한 백설기*
요기부터는 제가 응용 들어갔습니다.칼라샘의 수제자로 거듭나고 싶은마음에^^






*쑥백설기*
백설기를 조금 업그레이드 시켜보겠다고 쑥 쌀가루 한칸..그냥 쌀가루 한칸..다시 쑥 쌀가루 한칸..
요렇게 해서 쪘어요...쑥내음이 솔솔...정말 맛있더라구요^^





*콩인절미*
막내 수지가 젤로 좋아해서 일부러 만들었답니다.
학교 다녀온 수지가 유니폼도 안벗어놓고 덤벼서 같이 만들곤 맛있다고 아주 신이 났었어요



*쑥인절미*
카스테라 가루를 고물로 입힌 쑥인절미입니다.

색깔도 이쁘고 맛도 좋고..저는 콩인절미보다 이것이 더 맛나더라구요





*미니쑥갠떡*
어머님이 봄에 캐셨다 잘 말려 보내주신 쑥가루를 가지고 요즘 떡만들기 삼매경에
빠져 쑥 떡만들어 먹느라 호강하내요..
쑥갠떡은 반죽을 잘 치대야 쫄깃하다 하는데 제가 팔만 굵지 팔힘이 별로라 제빵기을 이용해서
반죽을 해서 만들었어요.

싸이즈 비교해보시라고 핸펀이랑 같이 찍어봤답니다.





*하트떡케잌*
쌀가루에 백년초가루를 넣어 색깔을 냈어요.
하트로 모양내서 만들어 아침에 남편에게 내미니...남편이
케잌인지 떡인지 분간을 못하더라구요..

요즘은 일주일에 몇번씩 아침마다 빵대신 떡을 한판씩 쪄서 남편아침으로
내놓거든요

모르시는분들은 아침에 떡을 어떻게 찌고 있느냐고 깜짝 놀라시는데 사실
아침에 빵구워 내는것보다 시간도 절약되고 만드는법도 더 간단해요.

남편은 저랑 결혼 하기전엔 떡 별로 안좋아했다는데..
떡보마눌 만나서..요즘은 남편이 더 떡보예요.

먹어보니 빵보다 떡이 더 속이 편하고 든든하다고 떡을 찾아요.

앞으로 새로운떡 만들면 또 들고 찾아올께요...^^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국
    '06.9.26 10:05 AM

    저도 인절미를 젤 좋아하는데~~~~
    맛있겠어요~~
    ㅋㅋㅋ 제 폰이랑 똑같아서 깜짝 놀랐다는~~

  • 2. CoolHot
    '06.9.26 10:05 AM

    떡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도 전부 맛있어 보여요. 하나 먹고 싶네요.^0^

  • 3. 정순경
    '06.9.26 10:07 AM

    저도 요새 떡에 필이 꽂혀있는데...대단하시네요...
    빵보다 좋죠..소화도 잘되고

  • 4. 이주희
    '06.9.26 10:07 AM

    넘 맛나 보여요~ 떡순이 침 흘리고 갑니다.^^

  • 5. 준&민
    '06.9.26 10:16 AM

    머나먼 타국에 계신걸로 아는데 다양하게도 만드셨네요.
    여기사는 저는 손들고 반성해야겠어요.
    맛난 떡 잘먹고 갑니다.

  • 6. 지원
    '06.9.26 11:20 AM

    와우~~~진짜 대단하신분들이 너무들 많으세요
    떡을 이리 맛나게 만드시니 가족분들이 너무도 좋아들 하시겠네요
    다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막내따님도 너무 이쁘네요

  • 7. 칼라
    '06.9.26 11:22 AM

    ^^ 여름나라님 반갑습니다.
    정말 착실히 다 만들어 보셨네요, 재료구입도 만만치 않으셨을텐데요,
    대바구니보니 바리바리 잘 챙겨 가셨네요^^
    구름떡잘만드셨고 나머지 응용편도 정말 훌륭하게 만드셨어요
    이젠 떡땜시 기죽을(?)필요 없이 떡으로 기펴시고(?).......ㅎㅎㅎㅎ
    다음응용떡들도 기대해볼께요.쑥인절미 하나집어들고 갑니다.=3=3=3

  • 8. 보라좋아
    '06.9.26 11:23 AM

    으헉~~ 너무 맛나보여요... 대단하십니다...

  • 9. 깨눈이
    '06.9.26 11:38 AM

    와~대단하십니다
    몇날 몇일을 준비해서 하신듯~~

  • 10. 에이프릴
    '06.9.26 11:45 AM

    저도 인절미 좋아해요^^어제도 마트에서 사다 먹었는데... 저 많은떡을 다 만드시다니... 정말 솜씨 좋으시네요.

  • 11. 이규원
    '06.9.26 11:46 AM

    여름나라님
    그동안 잘 계신지 많이 궁금했는데
    잘 계시다니 참 반갑습니다.

    조금 배운 실력이 이 정도이면....

    저는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 12. 맑은웃음
    '06.9.26 11:48 AM

    너무 대단하세요.

  • 13. 카페라떼
    '06.9.26 12:48 PM

    너무너무 맛있어보여요..
    떡 실력이 장난이 아닌데요..대단하삼!!
    여름나라님 커피떡케익 레시피좀 갈켜주시면 안될까요?
    저도 떡에 관심이 많은 처자랍니다^^

  • 14. 뿌맘
    '06.9.26 1:10 PM

    허거덕!! 대단하십니다.. ㅓ떡 너무 좋아라하는 저.. 군침만 질질 흘리다 갑니다.. 근데 우리 신랑은 떡을 안 좋아하는 관계루다가 제가 떡만들기는 멀리하고 있답니다.. 만들었다가는 저 혼자 다 헤치워야해서리... 암튼 부럽습니다..^^

  • 15. 딸둘아들둘
    '06.9.26 1:31 PM

    여름나라님~반가워서 일부러 로긴하네요^^
    떡을 저리도 멋지게 만들어내시다니 너무 부러워요..
    저도 막 배우고 싶은 욕구가 꿈틀거린다는...ㅎㅎㅎ
    자주자주 멋진떡 올려주시와요~^^

  • 16. 이희경
    '06.9.26 1:53 PM

    저도 냉동실에 쑥넣어 빠놓은 쌀가루 있는데 쑥갠떡 만들고 싶네요...

  • 17. 파도랑
    '06.9.26 1:54 PM

    너무너무 잘 만드셨네요. 저도 배워보고픈 맘이 굴뚝같습니다. 기회가 어여 오기를 바라며... ^^

  • 18. 소박한 밥상
    '06.9.26 2:06 PM

    국내 들어오면 시간이 후다닥일 것 같은데 그 짬을 내어 떡강습까지 !!!!

    이 정도 솜씨면 혹시 스승이 질투를 느낄 수준이 아닐까 싶은데요 ^ ^

    낭군께서 빵을 매우 좋아하신다기에 은근 걱정했었답니다.( 오잉 ??? 왜 남의 신랑 걱정을 ????)

    젊은 나이는 아니신 것 같은데 은근 성인병 이런 것도 조심해야 할 것 같아서요.

    훌륭한 한국음식으로 홍보도 많이 하셔요~~~~~~~

  • 19. 비타민
    '06.9.26 2:29 PM

    안주류 레시피 뽑으러 왔다가... 여름나라님.. 너무너무 반가워서 일부러 로그인 했어요~~~^^ 잘 지내시죠? 떡이 예술이에요~~~ 아몬드 올려진 커피떡... 넘 맛있을것 같아요... 재료준비도 만만찮았을텐데.. 정말 대단하세요~~ 이러다 청출어람... 되는건 아니신지... 그건 좀 무리인가요? ^^ 건강하세요~~~^^

  • 20. 수수꽃다리
    '06.9.26 2:39 PM

    반갑습니다.여름나라님...^^
    떡을 아주 맛있고 예쁘게 만드셨네요.
    여름나라에서 어떻게 아침에 떡을 만드시는지요.
    저도 지난 봄에 떡을 조금 배웠는데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못하겠더라구요.
    여름나라님의 떡을 보고나니 다시 불끈~ 합니다.
    눈으로나마 맛있게 먹고 갑니다.

  • 21. inblue
    '06.9.26 3:41 PM

    어찌 이렇게 다양한 떡을....
    한개 한개가 모두 다 훌륭하시네요.

  • 22. miki
    '06.9.26 4:07 PM

    저 떡 만드는거 배우는게 소원이랍니다.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너무너무 먹음직 스럽게 다양하게도 만드셨네요.

  • 23. tomato
    '06.9.26 4:14 PM

    떡이 너무 이쁘고 먹고 싶어요...

  • 24. 준준맘
    '06.9.26 6:14 PM

    진짜 대단하시다...감탄!!

  • 25. miru
    '06.9.26 6:17 PM

    정말 훌륭하시네요~
    저도 요즘 빵보다 떡이 더 땡기는데...
    감히 엄두를 못내고 있어요..
    눈으로나마 맛나게 즐겼습니다~^^

  • 26. 솔벗
    '06.9.26 6:48 PM

    저두 떡만드는것 배우고 싶어요. 인천에 사시는분중 떡만드는것 가르쳐 주실분은 없나요?
    넘 부러워요. 재주가 많으시네요

  • 27. 꼼히메
    '06.9.26 7:05 PM

    너무 대단하세요...구름떡 저거 백화점에 너무 비싸서 한번도 못먹어봤다는...
    여름나라님 정말 오랜만이예요. 반가워요...울찐빵팬이시라(아직?)
    저는 여름나라님 팬이거든요^^

  • 28. 똘똘이
    '06.9.26 9:48 PM

    저도 배우고 싶어요~~~~~
    떡도 만들고 싶고, 중학교 때 놓은 것 같은 수도 놓고 싶어요~~~~

  • 29. 꼼히메
    '06.9.26 10:31 PM

    다시 들어와봤더니, 여름나라님, 울찐빵팬이 아니라 비팬이시군요^^
    핸펀고리사진!

  • 30. 김미옥
    '06.9.26 11:46 PM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도 한창 살림 재미를 가질땐 그런거까지했나싶은 데 직장 생활하다보니 집에오면 밥챙겨먹기도 귀찮으니 ^^ 에구 부러울 따름입니다

  • 31. 태능맘
    '06.9.27 12:29 AM

    감탄이 절로납니다..대단하세요...정말 배우고 싶네요

  • 32. 여름나라
    '06.9.27 1:11 AM

    수국님..
    떡 사진 올리고 수국님이 올리신 글을 보러갔다가 저도 깜딱 놀랐다는..찌찌뽕이야요^^

    coolhot님
    떡이 별다른 맛은 없지만..빵보다 덜 질리는것 같애요..물론 저는 빵도 질릴일없이 좋아하긴하지만요^^

    정순경님.
    빵보다 낫죠...? 제가 시간내서 떡강습을 받은 이유가 바로 그거예요^^

    이주희님.
    전 세상의 모든 떡순이들을 사랑해요 ...^^

    준&민님..
    예..멀리 사는 저를 기억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한국살면 안만들어 먹지요..맛난거 살짝 사먹구...반성 안하셔도 되요^^

    지원님.
    82에 대단한분들이 많은것은 사실이지만..저는 아니예요...^^;;
    막내딸 이쁘다는 소리가 더 좋내요..감사해요^^

    칼라샘님..
    오래간만에 인사드려요...^^ 말씀대로 이제 기펴고 살일만 남은듯해요..ㅎㅎ
    다 샘 덕이예요..^^

    보라좋아님.
    감사해요..대단하게 봐주시고...^^

    깨눈이님.
    하루에 다 만든게 아니고..날마다 아침마다 한개씩 만든거예요..^^

    에어프릴님
    인절미가 참 맛있지요..떡 안먹는 저희 딸들도 인절미는 다들 좋아해요.
    꿀 찍어 먹는 맛에요^^

    이규원님.
    잘 지내시지요..? 마음이 따뜻한 분이신거 같애요..
    멀리사는 저..항상 기억해주시고...정말 감사드려요^^

    맑은 웃음님.
    쑥쓰~~럽습니다^^;;

    까페라떼님..
    떡이 한두번 만들어보면...빵보다 간단하고 쉬워요..
    이 기회에 떡세계로 한번 빠져보세요..ㅎㅎ

    뿌맘님
    방법이 아주 없는건 아니예요..좋아하거나 싫어하거나..주구장창 만들어
    옆에서 드세요...떡 쳐다도 안보던 울 남편...저보다 더 떡보예요..^^ 잊지마세요...주구장창^^

    딸둘아들둘님..
    잘 지내시지요.? 빵솜씨 대단하시니 떡도 맘만 먹으시고 시작하시면 바로 됩니다.
    빵보다 열배는 쉬워요..^^

    이희경님.
    쑥갠떡도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쫄깃하고 참 맛나지요^^

    파도랑님.
    저도 시간이 없어서 한달만 배웠어요.(일주일에 하루씩이니 4일간 배운거지요)
    그래도 해보니 대충 먹을만하게 만들어지내요.
    전 외국살아서 그런지 써먹을일도 많고..아주 좋아요...^^ 꼭 시간내서 도전해보세요^^

    소박한밥상님.
    남의 남편이라도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남편 건강이 이젠 걱정이 되더라구요.그래서 떡을 배웠더니..아주 잘한거 같애요^^

    비타민님..
    반갑게 맞아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디행이 이곳 가까운곳에 방앗간이 하나 있어서 떡가루를 내달라해서 뱅기로 부쳐다 떡을 만드니
    좀 수월해요..집에서 일일이 분쇄기로 쌀가루 내지 않아도 되어서요.

    수수꽃다리님..
    여기가 더워도 한국의 더위와는 조금 달라서 아침나절에 떡 한판 찌긴 괜찮아요.
    저도 한국엘 가면 여름 삼복더위엔 꼼짝도 못하겠던데요 뭘..
    너무 더워 울 아부지 좋아하시는 떡 한판 못 쪄드리고 그냥 와서 후회중이예요..^^


    inblue님
    님의 솜씨는 제가 이미 다 알고 있지요..항상 올리시는 음식마다 감탄..감탄이랍니다..^^

    miki님
    님도 시작이 반이실텐데요..솜씨가 워낙 출중하셔셔요..^^ 한개한개 만들어보세요..정말 쉽고 재밌어요^^

    토마토님..
    고맙습니다..^^

    준준맘님..
    대단하지 않아요..^^;;과찬이세요^^;;

    미루님..
    빵보다 쉽답니다..엄두한번 내보세요..후회 안하실거예요..^^

    솔벗님..
    기회가 되시면 꼭 배우시라 권하고 싶어요.
    나중에 이쁜떡 많이 만드셔서 올려주세요..기대할께요^^

    꼼히메님..
    저도 많이 반가와요.
    찐빵팬 맞아요...찐빵이도 잘 지내고 있지요..? 엄청 컸을텐데...
    사진 한번 올려주시지요..찐빵의 요즘 근황^^

    제가 찐사모(찐빵을 사랑하는 모임) 회장이구요...^^ 비팬클럽 에콰도르 지부장이예욤..ㅎㅎ

    똘똘이님..
    중학교때 놓던 수..이제...시력이 안좋아져서 엄두가 안나요..
    노안이 별써오려는지...??

    얼른 얼른 떡도 배우고 시력좋을때 수도 놓고 하세요....ㅎㅎ

    김미옥님.
    직장생활하시면 정말 시간이 안나지요..^^

    태능맘..
    감사합니다..별거 아닌데..대단하게 봐주시궁^^;;

  • 33. 솜사탕
    '06.9.27 3:03 AM

    떡 만드는 도구 어디서 구입하셨나요?

    저는 미국잇는데 떡만드는도구 ㅊㅏㅊ기어렵던데...

    구름떡이랑 인절미랑 아침마다 먹으면 얼마나 졸을까?

  • 34. 임경희
    '06.9.27 1:43 PM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도 먹고싶고. 또 떡좋아하는 울 식구들에게 만들어주고 싶네요....

  • 35. 하늘
    '06.9.27 1:55 PM

    아..밥먹고 들어왔는데 침이 꿀꺽 넘어가네여
    먹고픕니다..특히 인절미 저도 무지 좋아하는뎅..

  • 36. 위험한 여우
    '06.9.27 5:25 PM

    어디서 많이 보던 떡인대...하고 봤더니 여름나라님이셨네요~ ㅎㅎㅎ
    떡이 맛있어보여서 금방 알아봤답니다.

  • 37. 바다네집
    '06.9.27 6:44 PM

    언니~~맛있는 떡으로 82를 주름 잡으시네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 38. 여름나라
    '06.9.27 9:11 PM

    솜사탕님..
    저는 도구를 다 한국서 구입해서 가져갔답니다..
    미국에도 찾아보면 딤섬기 정도는 구하실수 있을거예요.중국식품 판매하는곳에서..

    임경희님..
    쉬운 인절미부터 한번 만들어보세요...생각만큼 어렵지 않답니다.

    하늘님..
    집에서 인절미를 만들면 더 맛있어요..우선 조금만 만들어 드셔보세요^^

    여우님..
    여우님도 82다니시는구나....^^ 예서 뵈니 더 반갑내요^^

    바다네집..
    배불뚝이가 82는 여전히 출근하내...
    한달남았으니 많이 조심하고 이쁜애기 쑴풍~~

  • 39. 떡대감
    '06.9.29 2:11 AM

    떡을사랑하는 한남자로서 구경 너무 잘하고 갑니다..덕분에 울 와이프 제 곁에서 혼좀 났습니다(사실은..제가 떡 밝힌다고 더 혼찌검이 ㅋㅋ) 저희도 외국에 사는 까닭에..침한바가지 쏟았습니다 ㅎㅎ 인절미부터 시작하겠다고 하시는데..여름나라님 덕분에 울 와푸 해주시는 떡 먹게 생겼습니다..무한 감사 드립니다 ㅋㅋㅋ 비결이 있으시면 조금 밝혀주세요..맛있게 그리고 이쁘게 만드시는 비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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