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노리는 요즘에 이런 요리들을 했답니다.^^
걷은 바삭,안은 꼰~득한 튀김옷이 색다른 꿔바로우
새콤해서 아이들이 좋아히는 닭고기 강정
누구나 좋아하는 찹쌀 도너츠
햄,양파,계란,치즈가 들어가 한끼 식사로 거뜬한 키슈로렌
요즘날씨에 제격인 꼬리곰탕
(밥 한그릇 말아 신김치와 먹으면~~ 한그릇이 뚝~딱 비워지죠.)
우노리는 요즘 이렇게 먹고 살았답니다.^^
요즘에 맛있게 먹을수 있는 요리가 또 뭐 없을까요?
아...보너스 하나더!! 가을을 느껴 보시와요~~~
큰 성이 있는 비질이란 동네로 큰 아이 소풍을 따라 나섰어요.
지금은 관할 시청에서 관리를 하지만 얼마전만 해도 개인 소유의 성이였다고 하네요.
(어마어마한 땅과 이런 집에선 누가 살았을꼬?)
호수엔 오리,백조 떼들이 한가로이 놀고 있었구요.
아이들은 이곳 저곳을 둘러 보며 신나게 놀구요.
한국인 엄마의 저력글 발휘~~
바게트빵으로 떼우는 점심을 김밥을 동원해 가며
노랑머리 아줌씨들 시식도 시켜 주고 아이들 사진도 찍어주며 하루를 보내고 왔네요.
새벽부터 김밥싸고 아이들 인솔하느라 힘들긴 했지만 가을하늘에 살랑거리는 바람을 쐬며
간만에 한가롭게 느껴진 하루를 보내고 왔어요.
지금 계시고 있는 곳은 어떠세요? 가을이 느껴지시나요?
www.unole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