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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수요일 아침상입니다~~~

| 조회수 : 6,618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6-09-27 11:51:49


82쿡 회원님  오늘도 아침밥드시고 .... 기운내어서 ...열심히 일하세요..~~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ntirose
    '06.9.27 11:59 AM

    삼치조림이랑 꽃게무침 .. 맛있는 점심 먹으러 가야겠어요 ㅎㅎ

  • 2. kitkit
    '06.9.27 12:00 PM

    꽃게장 죽음입니다~~ ㅠ.ㅠ
    보는 사람 먹는 사람은 눈으로 입으로 좋지만 만드시는 분 손고생 많으시겠어요 ^^*

  • 3. 레드문
    '06.9.27 12:00 PM

    조기찌개부터 침 흘리다가 마지막 꽃게무침에서 완전 넘어갔어요..

    배고파요... 생물조기도, 꽃게도 다먹구 싶어요.

    함께 일하시는분들은 좋겠어요... 우리남편은 부대내 구내식당 2500원짜리 먹던데..
    혹시 자리없나요?? 저랑 남편이랑 다 데려가주세요...

  • 4. 하리
    '06.9.27 12:03 PM

    생물조기가 싱싱 해 보입니다.
    조기 보니 조기 사고 싶네요. ㅎㅎㅎ
    매일매일 감사합니다

  • 5. SilverFoot
    '06.9.27 12:07 PM

    으흠.. 오늘따라 정말 때깔 죽입니다.
    다 제가 좋아하는 반찬들만.. 크헉.. 신음소리가 절로 남.
    조기찌개도 생선조림도 미역줄기볶음도 저 너무너무 좋아하거든요.
    지금 지하 구내 식당에 밥 먹으러 내려갈껀데 저 중에 하나라도 나와줬으면.. 츠흡..

  • 6. 에이프릴
    '06.9.27 12:15 PM

    양은냄비에 지대로 된 생선조림... 저도 한번 흉내내 보고 싶네요...

  • 7. 줌마렐라~~
    '06.9.27 12:27 PM

    꽃게무침 맛있겠당. 침이 꼴각꼴각 넘어가요. 냠냠....

  • 8. 해수맘
    '06.9.27 12:29 PM

    비비안리 당신을 신고합니다

    고문죄~~~이건 아니잖오 -,- 흑흑
    너무 심한 고문에 정신을 잃을지경이랍니다~~~
    어제 예고한 조기찌개 이건만 보는즉시 무너지고,,,꽃게무침에 가득고인침에 사래들었다는,,,

  • 9. choi
    '06.9.27 12:34 PM

    언제 봐도 맛나 보입니다...

  • 10. ㅜㅜ
    '06.9.27 12:42 PM

    으~~~~~~미치것당.
    꼴까닥~~~~

  • 11. 망고블루
    '06.9.27 1:15 PM

    위엣분 말씀처럼 고문입니다..고문~~ㅠ.ㅠ
    그동안 비비안리님 땜에...필 받아서..반찬 좀 맹글어보려구 노력은 했는데~~
    맘처럼 몸이 따라주질않구...저렇게 땟깔 고운 반찬이 나오지두 않구...
    암튼..
    언제나 기대를 저버리시지않는 부지런함과 솜씨에 감탄만 나옵니다..

  • 12. 윤아맘
    '06.9.27 2:41 PM

    꽃게무침이 무척 당기내요 라벤다님에게 꽃게사서 간장게장 했는대 ... 입맛

  • 13. 내 사랑
    '06.9.27 2:46 PM

    매일 이렇게 거하게 차려 드신답니까?
    도대체 아침 준비하는데 얼마나 시간을....
    반찬 남으면 어떡한대요?.

    지난번 스뎅 대접에 담긴 카레양 보고 넘어 가는줄 알았습니다.
    비비안리님,,,당신을 *** 종부로 임명하고 싶사옵니다.

  • 14. -5키로!
    '06.9.27 4:29 PM

    조기매운탕 죽음이네요! 생선에서 나온 기름은 진짜 몸에 좋다지요~ㅎㅎ
    고게 오메가3 맞죠?ㅋㅋ 암튼 저 생선&해산물류 다 좋아하는데ㅜㅜ
    비비안리님은 그런거 매일 드실수있어서 넘 부럽네요! 아~ 군침돈다!

  • 15. 재롱이네
    '06.9.27 6:01 PM

    오옷~ 오늘 정말 해산물 특집이네요^^ 참조기 찌게에 삼치조림, 오징어국, 꽃게장까지~
    정말 사진에 있는대로 한점씩 맛보고 싶어요 ㅎㅎ

  • 16. 수라야
    '06.9.27 8:59 PM

    으아아~ 꽃게 무침이다앙~

  • 17. 쌍둥맘
    '06.9.27 10:15 PM

    정말 님의 글만 보면 위액이 솟구칩니다..으~~~반찬배달 사업 한번 하시면..ㅎㅎ

  • 18. 저우리
    '06.9.27 10:26 PM

    돈 많이 벌면 비비안리님 비타500 한박스 사디리야지.....^^

    아침을 지금 저녁시간에 잘먹었습니다~

  • 19. 무수리
    '06.9.28 8:59 AM

    꽃게장에 군침 흘리고 갑니다. 오늘도 구경 잘 했습니다.

  • 20. 김미선
    '06.11.3 8:02 AM

    멍해질정도로 배고파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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