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파라거스는 버터에 소금,후추 쳐서 볶아서 카레에 얹고요.

계란은 예전에 82에서 힛트쳤던 빠르게 계란 삶기입니다.
물을 냄비에 0,5센티정도 넣고 계란을 넣은뒤에 센불을 켰다가 끓기 시작하면 약한불로 키고 뚜껑 덮고 5분 익혀줍니다.
저희집 식구들은 반숙을 워낙에 좋아해서 어머님도 아버님도 너무 좋아하셨어요.
요리는 뺄셈을 못하는??덧셈인것 같아요.
넣었던건 도로 꺼낼 수 도 없고 재료나 양념,향신료를 더해주면서 더 깊은 맛을 낼 수 있으니까요.무엇을 얼만큼 넣느냐에 따라 맛도 달라지고요.
카레에도 물론 오을은 인스턴투 루를 이용했지만,,, 커피를 넣는다던지,케찹,요구르트,고추가루,우스터쏘스,후추등등을 넣으면 더 깊은 맛이 나는것 같아요.

레터스는 물에 잠깐 담궈두었다가 깨끗하게 씻어서??손으로 찢은 뒤에 물기를 잘 없앤후에 냉장고에 넣어둔 뒤에 먹으면 훨씬~~ 아삭아삭하게 먹을 수 있어요.조금의 정성이 맛을 다르게 한다고 생각해요.
차가운건 차갑게 뜨거운건 뜨겁게,,,,

김치와 간장 장아찌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정원에 길게 자란 레몬 글래스를 잘랐어요.
말려서 티로 마시려고요.
레몬 글래스는 비비면 레몬 향기가 난답니다.
머리를 맑게 해주는 효능이 있다고합니다.
로즈마리도 잘라서 말려서 향신료로 쓸려합니다.
이렇게 걸어두니 키친에 로즈마리 향기로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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