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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화요일 아침상 입니다~

| 조회수 : 7,181 | 추천수 : 36
작성일 : 2006-09-26 11:59:32


  
82쿡 회원님~~

맨날 밥만 차릴줄 알았지 쪽지 열어볼줄도  모르고 .... 비비안리는  참 딱한 사람이예요..

국을  끓인다 해야 맞다는데...  끊인다 라고 썼으니.....

보는분들 얼마나 갑갑하고 어이없고 딱했을까요.....

맞춤법도 틀리고 글을 썼으니....ㅉㅉㅉ

제가생각해도 참 한심하네요..... 밥만잘챙기면 뭐해요..

틀린글 지적해주시고 알려주신 회원님 죄송하고 ... 고맙습니다...

앞으로 고치고 쓸께요.... 행여 글쓰다 틀린거 나오면  또.. 알려주세요....

  근데 자꾸만 입에서 나오는데로 쓰게되요.... 애들처럼.....

  그리고 .... 이제 쪽지함 꼭 열어본답니다.....

오늘도 아침밥드시고 건강하고 즐거운날 되세요~~~~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eresah
    '06.9.26 12:06 PM

    오늘도 맛나겠네요.
    근데 비비안리님 벌써 생굴 먹어도 되나요?

  • 2. 돼지용
    '06.9.26 12:07 PM

    벌써 굴무침의 계절이 돌아왔네요.
    침 고입니다.

  • 3. 레드문
    '06.9.26 12:11 PM

    새벽부터 한참을 일한신 후 드시는 아침.. 꿀맛일껏같네요...
    애들 김밥까지 직접 싸주시나봐요.. 내일모레 우리큰애 소풍간다는데 김밥사서 보내려했는데..
    수정. 김밥싸고,. 샌드위치 만들어 보낼거예요.
    항상 열심히 사시는 모습에 본받으려 노력할래요..

    내일은 조기매운탕이죠??? 너무 맛있는데...침고인다...

  • 4. 톰소여
    '06.9.26 12:12 PM

    오늘은 살짝쿵 화나네요.

    맨날 아침밥 드시라고 하시면서 줘야 먹죠..--;;
    이때쯤 올라올 때가 됐는데 하면서 눈에 불켜는 저는 또 먼지...사진이 고문이에용..아흑

  • 5. 데이지
    '06.9.26 12:16 PM

    좀전에 산에 갔다와서 허기진데 한상 가득 차려주셨네요.
    잘 먹을께요~^^

  • 6. 카페라떼
    '06.9.26 12:42 PM

    비비안님 아침상 기다리고 있었어요..
    생굴무채 너무 먹고 싶어요..
    정말 배고플땐 너무 고문이예요..
    그러면서 아침상 올라오길 기다리고있네요..
    오늘도 아침상 잘 먹고 가요..
    내일을 또 기다려아쥐!!

  • 7. CoolHot
    '06.9.26 12:59 PM

    굴의 계절이 돌아오는군요. 비비안리님 식탁에서 계절을 느낍니다.
    풍성하고 건강한 식탁이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져요..^^

  • 8. ㅜㅜ
    '06.9.26 1:08 PM

    글자 몇자 틀리면 어때서 답글을 다는지요?
    비비안님 열심히 올려주세요.
    항상 배불리 먹어서 감사~~~~~~~~~~

  • 9. 세맘
    '06.9.26 1:24 PM

    매일 밥상 차리느라 힘드시죠?
    그래도..많은 82회원들이 응원하고 있으니..더 힘내서
    더 맛있는 밥상올려 주세요.

    그리고, 받침이 좀 틀리면 어떻습니까? ..늘상 하는말인데..아마도
    다 알아 들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너무..신경쓰지 마시고..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늘 감동입니다.

  • 10. 다빈모
    '06.9.26 1:54 PM

    매일 오늘 메뉴는 뭘까 기다리며 보는데, 받침 틀린 거 난 왜 몰랐을까요 ?
    까짓 받침 좀 틀리면 뭐 어떻습니까. 쓰다보면 아는 것도 틀리기도 하더라구요.
    오늘 메뉴도 죽음입니다~.

  • 11. 채원맘
    '06.9.26 2:30 PM

    벌써 굴이 나오네요. 굴먹고싶다..
    아침부터 제육볶음이 어때서요. 전 없어서 못먹는데요 ^^

  • 12. 비타민
    '06.9.26 2:37 PM

    저 화려한 반찬들 중에.. 마늘쫑 무침이 젤 꽂혀요~~~ 반질 반질...왤케 군침이 돌죠? 밥 먹은지 몇분 지났다고... 흑...^^

  • 13. 토요
    '06.9.26 4:31 PM

    오타도 나오고 잊어버린 단어나 틀리게 쓰는 글자도 나오고...
    그래도 다 좋기만 하네요.
    침이 입네 가득 고여요.

  • 14. capixaba
    '06.9.26 4:38 PM

    주르륵, 꿀떡,스읍 , 주루루룩, 꾸울떡,스으읍...
    침 떨어지는 거 삼키고 나머지 닦는 소리.

  • 15. 코알라^&^
    '06.9.26 4:42 PM

    저는 모든 반찬에 다~ 꽂혔습니다.
    오타나면 어때요^^
    저는 음식 구경하느라
    오타가 낙타 친군가 하는데요^^

    직원분들이 부럽습니다^^

  • 16. miri~★
    '06.9.26 4:45 PM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작은것에 감사할줄 아시는 분 같아요.
    맛난 음식 정성스럽게 차려주시는 솜씨와
    말솜씨와 마음씀씀이가...제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어주시네요..^^

    침 한말 흘리고 갑니다...^^

  • 17. -5키로!
    '06.9.26 5:09 PM

    저 여기 가입한지 몇일 안됐는데.. 첨엔 그냥 식구가 엄청 많은 집인가보다 했거든요ㅋㅋ
    근데 오늘 제대로 보니.. 가게 하시는군요^^ 인정도 참 많아보이시구~ 일하시는분들 넘 좋겠어요!
    저도 오늘부로 비비안리님 팬할랍니다ㅋㅋ 넘 맛나보이고..모두 다 웰빙식단 이네요^^

  • 18. 달빛의노래
    '06.9.26 9:30 PM

    아.. 배에서 꾸르륵 ㅠ.ㅠ

  • 19. 땅콩
    '06.9.26 11:25 PM

    전 요즘 반찬 메뉴 정할때 비비안리님의 식단을 참고로 하고 있답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과 정성이 느껴져요.

  • 20. Laputa
    '06.9.27 8:34 AM

    글자 몇개 틀리면 어때요..
    이렇게 따스한 마음이 넘치는데..

  • 21. stradi
    '06.9.27 9:13 AM

    아, 배고프다. 저 밥상 맬 얻어먹고 살면, 얼굴이 피고 윤기가 흐를 것 같아요.
    비비안리님, 언제 음식을 빨리빨리 하면서도 맛깔지게 하는 방법에 대해
    강의해주심, 경청할 자세 되어있습니다.
    글고, 뭐 맞춤법 틀린 거, 내용이 이렇게 좋으니, 크게 신경쓰이지도 않기는 하지만,
    아마 쪽지로 가르쳐주셨다는 분도 좋은 마음으로 가르쳐주셨을 것 같아요.
    서로 돕고 격려해주는 게 보기 좋은 것 같아요.

  • 22. 비비안리
    '06.9.27 11:59 AM

    회원님들~~ 맞아요 ....아주 좋은 마음으로 가르쳐 주셨어요..... 제가 또 오해할까봐...조심조심요....
    틀린게 있으면 서로 가르쳐주고 그래야해요.....그래야 모르는것도 배우죠....
    세상 다아는 사람은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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