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어머님이 아버님이 좋아하시는 곱창을 사 오셨어요.
고추장,고춧가루,소금,후추,다진파,다진 마늘,미림 넣고 밑간을 해두었다가 후라이팬에서 볶았어요.


가츠오가 저렴하게 나와있길래,,이천원도 안해요..
깻잎,시소,파,마늘,생강을 잘게 채썰어서 가츠오 위에 얹고 폰스를 위에 뿌려둡니다.
가츠오 다다끼라해서 칼 등으로 몇번 톡톡 두드려서 향이 생선으로 스며들게 합니다.
그래서 이름이 타다끼입니다.
냉장고에 두었다가 먹기직전에 꺼냅니다.


곱창도 가츠오도 못 먹는 우리 딸래미를 위해 명란젖 계란찜입니다.
명람젖에 계란 3개 물 한컵,소금 약간 넣고 잘 푼 다음에 전자 렌지에 저는 4분 30초 돌렸어요.
용기나 렌지에 따라 시간은 조절 하셔야 할꺼에요.

몸에 좋다는 마를 갈아서 위에 파래김과 한치 알을 얹어서 간장에 먹어요.

부추와 오이도??무치고요.

정원에서 따온 자미와 꽃들로 식탁을 장식했어요.
너무 예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