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프로여서 어려운 문장이 없어서 다행 )
유명한 사진작가가 어린이들에게 사진을 가르쳐주는 과정을 보여주었는데.
한시간동안 그 프로를 멍하니 보면서,
가슴에 와닿는 사실이 있었다.
사진은
찍히는 사물의 상태가 중요한 것이 아닌
사진을 찍는 사람의 마음과 감정이 중요하다는 사실...
네모난 플레임안에 사물을 넣고, 알맞은 각도를 잡아 주고,
셔터를 누르는 순간, 누르는 사람의 마음과 상태가 고스란히 찍힌다는 것이다.
그러고 나서 내 사진들을 보았더니,,,
정말 그때 그순간의 마음과 감정들이 고스란히 보이는 것 같다.
물론 지극히 사사로운 자기 도취일지도 모르지만,
사진의 매력은 ...
"사진은 객관적인 사물이나, 사실을 담는 것이라기 보다는
나의 마음과 감정을 소중하게 간직해주는 마음의 상자같은 거라는 것 "이 아닐까?
수없이 셔터를 눌렀지만, 이제야 깨달은 사실이다.
이제는 친구 같아진 내 사진기... 고맙다 친구!!~~

재료: 연어 200g 모시조개 10개, 빵가루 1컵, 양파 1/2개, 다진 마늘1T, 케첩 3T, 우스터 소스 1T, 핫소스 1T, 월계수 잎 2장, 소금, 후춧가루, 파슬리 가루, 식용유
만드는 방법 :
1. 1_ 연어는 레몬을 뿌려 미릿한 맛을 제거한다.
2. 2_ 모시조개는 끓는 물에 데쳐서 살과 껍질을 분리해준다.
3. 3_ 양파와 마늘은 잘게 다지고, 연어와 새우살도 입자가 살도록 다진다.
4. 4_ 3에 빵가루를 넣어 가며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하여 반죽한다.
5. 5_ 내용물을 모시조개 안에 넣어 껍질이 내용물을 잘 품을 수 있게 모양을 잡는다.
6. 6_ 오븐에 넣고 180도에서 20분간 구워낸다.
7. 7_ 팬에 분량의 토마토 케첩, 우스터 소스, 핫소스를 넣고 끓이다가 물 1C를 넣고 월계수잎을 넣고 걸쭉하여 끓여낸다.
8. 8_ 7에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오븐에 구워낸 조개를 넣고 파슬리가루를 뿌려 가며 살짝 묻혀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