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토요일이라 어제 늦게 잠들면서 늦잠 자리라 마음 먹고 일어났더니 10시 반이더라고요 @@
하긴...결혼전엔 새벽 2시~3시에 자고 주말엔 늘 10시 넘어 일어났는데..새삼^^
지난주부터 가려던 코스코 어제 몇분께서 소다를 부탁하셔서 그에 힘입어 오늘 꼭 가리라 맘 먹고 기분 좋게 아침을 준비했더니 더욱 맛난 아점을 먹었어요. ^^
오늘의 메뉴는, 단호박 쪄 놓은것과 어제 백화점 가서 산 수제 소시지(청양고추맛+김치맛), 잡곡밥에 스크램블 에그, 꿀 넣은 라떼. 크리스마스 라떼 잔이 좀 깨긴 하죠? ^^*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토요일 늦은 아침
uhuhya |
조회수 : 5,225 |
추천수 : 44
작성일 : 2006-06-03 12: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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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다니엘
'06.6.4 12:57 AM푸짐하고 맛있어 보여요.
메뉴가 동서양 섞여서 참 다양해보여요.잘 다녀오세요..^^2. uhuhya
'06.6.4 3:08 AM아침이고 저녁이고 늘 입맛이 좋은 저와는 다른 남편이 오늘 아침 맛있게 먹어주더라고요^^
3. Hope Kim
'06.6.4 5:11 PM수제소세지너무맛있어보여요. 정말사진처럼 맛도 있나요??
코스코 잘다녀오시고 맛난음식과정보 또올려주실꺼죠!4. uhuhya
'06.6.4 8:33 PM^^* 저 소시지 맛있더라고요.. 가족들 모두 맛있다고 한건 청양 고추맛이었어요. 저는 매운 음식을 잘 못먹는데 그냥 먹을만한정도로 매콤했어요 ^^
5. 레드문
'06.6.5 3:13 PM전 약밥인줄알았어요...... 수제소세지가 김치맛?도 잇나요..저만 몰랐나요??
난 언제 저렇게 차리고 먹나. 항상 찌게에 반찬..밥만먹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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