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 생일때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던
브라우니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에요.
생일날 너무 정신 없어 사진 찍는거 깜빡했는데
냉동실에 서너개 남아서 마지막으로 먹으며 사진찍어 봤어요.
작년에 윌리엄 소노마 세일때 사두었던 몰드입니다.
음메~요건 젖소모양이구요,
요건 꿀꿀,돼지에요~
공부하던 무늬가 덥썩 귀부터 한 입!
만드는건 과정자첸 어렵지 않아요.
브라우니 구워서 아이스크림 샌드하는거니까요...
근데 아이스크림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하느라
하나 만들고 바로 냉동실,이러길 여러번 하기가 좀 번거럽더라구여.
그래도 꼬마 손님들에게 인기 꽤나 끌었으니
하길 잘 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