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엔 콩나물 김치밥을 해 먹었어요 ...
묵은김치 속 털어내고 송송 썰어 달달 볶고
오이 곱게 채썰어 소금에 살짝 절궈 놓았다
물기 꼭 짜서 달달 볶고 콩나물밥 뜸 들을때
합해서 뒤적뒤적 저어 주면 되지요 ...
콩나물밥에 양념간장넣고 썩썩 비벼가며
된장찌개와 함께 아주 맛나게 먹어주었습니다 ...
자칫 ,,, 입맛을 잃기 쉬운 여름철에 아주 강추 !!!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콩나물 김치밥
joy |
조회수 : 6,701 |
추천수 : 75
작성일 : 2008-07-08 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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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둥이맘
'08.7.8 8:12 PM저 이거 넘 좋아해요!
입맛 잃기 쉬운, 폭염이 계속되는 여름날.........누가 해주믄 맛나게 먹을꺼같아요^^2. joy
'08.7.8 8:18 PM그쵸? 라면도 남이 끓여 주면 왜 그리 맛나는지요 ... ㅎㅎㅎ
우리 서로 해 줄까요? ㅋ3. 레드썬
'08.7.8 10:13 PM아니...전 콩나물밥 할때면 별미라고 강조하믄서 밥 + 김치 + 물 이렇게 상에 올리는데,
어쩜 저렇게 반찬이 많을 수가 있답니까?
급 좌절하고 싶어요...^^;4. 쌍캉
'08.7.8 10:34 PM콩나물밥할때는 콩나물만 넣어서 간장에 비벼
먹었는데 김치랑 오이넣어서 해먹어 볼께요
색다른맛으로 다가오네요5. joy
'08.7.8 10:43 PM레드썬님 급 좌절하지 마세용 ~ ^^;;
저희도 저중 2가지는 김치종류예요 ~ ㅎㅎㅎ
쌍캉님 묵은김치면 더 좋겠는데요 속을 살살 털어 내시고
국물을 꽉 짜고 송송 썰어 달달달 볶으세요 ...
오이도 살짝 절궈서 달달 볶아 나중에 섞으면 되는데
콩나물만 넣는것 보다는 맛난것 같아요 ...
오이의 아삭함도 씹히고 김치가 들어가서 더 개운한
맛도 있구요 ...
맛나게 해 드세용 ~ *^^*6. 그까이꺼
'08.7.9 4:23 PM둥이맘, joy님 댓글 넘 웃겨 침삼키다가 숨넘어가는줄 알았어요....
7. joy
'08.7.10 8:53 AM숨은 넘어가시면 안되구요 ~ ㅋ 유쾌하게 웃으셨다니
좋습니다 ~ ㅋㅋㅋ
좋은 하루 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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