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자(五味子)라는
이름은 단맛, 신맛, 매운 맛, 짠맛, 쓴맛을 갖고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며 특히 단맛과 신맛이 가장 강하다.
각각의 맛은 신체의 장부를 이롭게 하는데, 짠맛과 신맛은
간을 보호하고, 단맛은 자궁을, 매운 맛과 쓴맛은 폐를 보호한다.
오미자는 자양 강장제로서 체력을 증강시키고 피로 회복,
해소와 천식의 진정, 눈을 밝게 하는 효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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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 몸에 두루두루 좋다는 얘기군요,,, ㅋ
여름철에 우리가족이 주로 마시는 오미자쥬스 ~
물에 오미자를 넣고 밤새 우려내면 되니 너무
간단하면서도 몸에는 좋다니 아주 이만한것이
없네요 ... 다섯가지 맛이 난다지만 난 신맛이
가장 강하게 느껴 지더이다 ...
그래서 꿀을 한숟가락 넣고 마셔주면 아주
좋지요 ...
때깔 또한 어찌나 곱고 이뿐지요 ...
여러분도 한번 해 드셔 보세요 갈증이 나는 여름철에
아주 좋습니다 ~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미자 ~
joy |
조회수 : 3,420 |
추천수 : 41
작성일 : 2008-07-08 19: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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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금순이
'08.7.8 8:13 PM땀 많이 흘리는 여름엔 생맥산이 최고죠.
맥문동,오미자,인삼을 끓인물을 여름에 마시면
기력이 솟아난다고 합니다.
열이 많으신분은 인삼을 빼고 쓰시면 되겠네요.
오미자는 수렴하는 작용이 좋은 약재랍니다.
맥문동은 폐음을 보충해 주는 최고의 약재랍니다.2. 둥이맘
'08.7.8 8:14 PM걍 찬물에 밤새 우리면 되는건가요? 색이 넘 고와서 펀치같은거 만들어도 좋을꺼같은데.....
3. joy
'08.7.8 8:16 PM네 ... 저는 밤새 우려내요 ... 오미자를 많이 넣으면 색이 더
진해지죠 ... 꿀을 넣어 마시면 좋답니다 ~
금순이님 좋은 정보 주심 감사드립니다 ~ *^^*4. 랄라
'08.7.8 8:48 PM금순이님!! 맥문동과 오미자 비율을 어느정도로 넣어 끓이면 될까요?? 남편이 여름을 무척 힘들어 해서 여쭤봅니다^^
5. 금순이
'08.7.10 10:03 AM랄라님 반갑습니다.
생맥산 약재 비율은
맥문동8g,인삼,오미자 각 4g 입니다.
인삼은
소음인은 보약이지만
소음인분도 열이 많으시면 황기를 쓰시고
열이많은 소양인은
생지황이나 구기자 넣으시면 좋은것 같아요.
열태음인은 인삼을 빼시고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6. joy
'08.7.10 1:20 PM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해요 ~
저도 해 봐야 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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