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담그어 먹는 간장 오이피클이예요 ...
집집마다 다 담그는 방법이 약간씩 다르지요?
저는 요렇게 담근답니당 ~
재료 : 오이 2개
양파 1개
샐러리 약간
홍고추 2개
간장, 식초, 설탕, 물 각각 1컵씩
통후추 1/2 t
(1) 냄비에 간장, 식초, 설탕, 물을 각각 1컵씩 넣고 통후추를 넣어
바글 바글 끓여 준다 .
(2) 오이를 둥글게 1cm 정도로 썰어준다 .
(3) 샐러리는 겉을 살짝 벗긴 후 어슷썰기로 1cm 정도로 썬다 .
(4) 양파 1개는 네모 썰기한다 .
(5) 홍고추는 씨를 제거한 후 1cm 정도로 어슷썬다 .
(6) 볼에 썬 재료들을 모두 넣고 바글바글 끓는 간장을 그대로 부어준다 .
(7) 열기가 식으면 병에 담고 저장하여 먹을때는 일주일 후 국물만 다시
따라내어 끓여 식힌 후 부어 보관한다 .
한번 만들어 보세요 ~
입맛 없는 여름철에 먹을만 하답니다 ~*^^*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간장 오이피클 ~
joy |
조회수 : 4,809 |
추천수 : 58
작성일 : 2008-07-08 18:58:30
- [요리물음표] 김장김치가 싱거워요 ... 4 2010-12-10
- [키친토크] 많이 더우시죠? 아 ~.. 10 2011-06-19
- [키친토크] 엄마는 자뻑 삼매경 ~.. 5 2010-07-31
- [키친토크] 자랑질 한번 했다가 ... 8 2010-02-1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으쌰으쌰
'08.7.9 12:43 PM아.. 양념간장을 끓는 상태에서 부어주나요? 전 식혀서 하는 것만 레시피를 봐서..;; 궁금합니다.
2. joy
'08.7.10 8:32 AM네 ,,, 끓는 상태에서 부어주면 오이와 다른 재료들이 더 아삭하지요 ...
오이지 담글때 끓는물 부어주면 오이가 쪼그라 들면서 아삭하듯이 말예요 ...
좋은 하루 되세용 ~*^^*3. 연탄재
'08.7.10 11:48 AM어제 보자마자 적어뒀다가 퇴근후 집에가서 만들었다죠~~다 만들어 병에 담고..
뚜껑 꼬~~옥 덮어서 한쪽으로 치워놓구 나니까......................
한쪽 구석에서 지들끼리 둥글 거리고 있는 통후추들~^^;;;;;;
오늘 아침에 작은병에 있는거 열어서 먹어봤는데....오이 아삭거리면서 너무
맛났어요~~뭐 후추 안넣어서 2%부족하기는 했겠지만 그래도 좋았어요~~^0^/4. joy
'08.7.10 1:22 PM후추 둥글거리는건 아주 약해요 ...
저는요 글쎄 ~ 김장 다 해 넣었는데 열심히 마늘 쪄 놓은것이
떡허니 나는 왜 안넣어 주십니까? 하면서 쳐다보고 있는데 헉 !!!
통에 넣은 김치 다 꺼내서 중간에 쑥쑥 박었어요 마늘을 ... ㅋㅋㅋ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아찔 ...ㅋ
맛있었다니 기분이 쵝옵니다 ...
맛있게 드시와용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26965 | 싱싱 오징어랑~ 삼겹살이 만났을때 13 | 진도아줌마 | 2008.07.10 | 6,611 | 70 |
26964 | 이제 시작입니다. 3 | 라도,공주야 야옹해봐 | 2008.07.10 | 4,873 | 49 |
26963 | 오이지 물빼기 ^^ 10 | aquahj77 | 2008.07.10 | 9,417 | 37 |
26962 | 양이 너무 거대한가요? 그러면 이제 미니 술빵~~ 54 | 깃털처럼 | 2008.07.10 | 18,051 | 74 |
26961 | 크렌베리 스콘 3 | Joanne | 2008.07.10 | 24,863 | 53 |
26960 | 오이구출작전♡ 8 | 김쿠키 | 2008.07.09 | 5,936 | 25 |
26959 | 양파 스무디라고나 할까... 9 | 강금희 | 2008.07.09 | 6,199 | 38 |
26958 | 5분빵 반죽으로 와플을. 3 | 미유 | 2008.07.09 | 7,964 | 50 |
26957 | 감귤샤베트요.. 2 | 제주미깡 | 2008.07.09 | 3,203 | 33 |
26956 | 송화단으로 만든 찬밥죽,,,(죄송해요,, 사진 무) 3 | 상하이송 | 2008.07.09 | 3,091 | 15 |
26955 | 한건했슴니다.. 5 | 라도,공주야 야옹해봐 | 2008.07.09 | 6,186 | 61 |
26954 | 아들넘 예전 맛 찾아주고...저 어릴적 그 맛을 기억하며...청.. 3 | 소금장수 | 2008.07.09 | 5,503 | 69 |
26953 | 입에서는 꼴깍꼴깍~ 속에서는 부글부글~ 너무 괴로와요..ㅠ.ㅠ... 7 | 뮤뮤 | 2008.07.09 | 6,440 | 44 |
26952 | 고추장 삼겹살 ~ 6 | joy | 2008.07.09 | 6,811 | 44 |
26951 | 더울땐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음식들이 제일이죠.^^ 24 | 우노리 | 2008.07.09 | 24,274 | 125 |
26950 | 막걸리 안 넣은 찐빵-(수정-버터추가) 18 | 생명수 | 2008.07.09 | 8,271 | 48 |
26949 | 아버님 추어탕 6 | 이상희 | 2008.07.09 | 4,796 | 145 |
26948 | 꼬막 초된장무침 6 | 파파게노 | 2008.07.09 | 4,034 | 66 |
26947 | 우유야 고마워~ 2 | ⓧ소천(少天) | 2008.07.09 | 5,009 | 41 |
26946 | 모유도 요리가 되나요...? 39 | 발상의 전환 | 2008.07.08 | 9,248 | 86 |
26945 | 옛사랑물냉♡ 5 | 김쿠키 | 2008.07.08 | 4,277 | 34 |
26944 | 시원한 수박~~ 16 | 딸기가좋아 | 2008.07.08 | 5,918 | 30 |
26943 | 감자랑마늘이랑구어바요 14 | 쌍둥맘 | 2008.07.08 | 5,850 | 43 |
26942 | 콩나물 김치밥 7 | joy | 2008.07.08 | 6,701 | 75 |
26941 | 월남쌈 ~ 10 | joy | 2008.07.08 | 10,014 | 58 |
26940 | 오미자 ~ 6 | joy | 2008.07.08 | 3,420 | 41 |
26939 | 콩국수 10 | joy | 2008.07.08 | 4,784 | 58 |
26938 | 간장 오이피클 ~ 4 | joy | 2008.07.08 | 4,809 | 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