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남은 김밥의 새로운 응용?
혹,남은 김밥 버리지 마시고 요렇게 재활용을 한번 해보세요~생각보다는 맛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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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둘
'08.1.6 8:33 PM놀라워요.. 도대체 어떻게 재활용하시나 했더니.. 맛있을 것 같네요.
2. 코코샤넬
'08.1.6 10:37 PM오....이렇게 멋질수가....
혹시 징광옹기와 징광유기 수저세트가 아닌지요.
계란두른 김밥의 자태가 아주 럭셔리해 보입니다.
칠리소스 기억해 둘께요^^3. 금순이사과
'08.1.6 11:33 PM대단한 변화입니다.ㅎㅎ
맛있겠네요.4. 올망졸망
'08.1.6 11:35 PM이거 정말 좋아하는 건데...^^
예전에 밤참으로 이거 무쟈게 많이 사먹었지요.
운동마치고 회사앞 포장마차에서 사먹던 그맛이 다시 생각나네요.
이거...울 동네에선 꽤 유명했던건데,,,
다른데는 없나봐요??
일부러 김밥 부쳐먹으려고 김밥쌀때 많이 싸기도 하거든요.
살짝 소금간한 계란에 부쳐먹으면...첫날보다 더 맛있는 김밥부침이지요.5. fiz
'08.1.7 12:50 AMㅎㅎ 저도 이렇게 많이 해 먹었어요.
근데 요즘은 김밥 말자마자 다 썰어서 호일에 싼 다음에 냉동했다가 하나씩 꺼내먹어요.
꺼낸 다음에 보온밥솥에 한시간 정도만 넣어두면 따끈따끈 맛있어 지거든요~
제가 김밥을 워낙 좋아해서 한번에 열줄씩 말아서는 냉동실에 넣어놓고 매일매일 한개씩 꺼내먹고 그래요. ㅋㅋㅋ6. Hwan
'08.1.7 3:15 AM제가 제일 좋아하는 김밥부침..
저는 이거 해먹으려고 일부러 천원김밥도 사고 그랬어요..ㅎㅎ
아침밥 대용으로 먹으면 좋아요~7. 꿀벌
'08.1.7 11:58 AM돈가스 만들때 처럼 밀가루 계란 빵가루 묻혀서 먹어면 더 맛있어요
8. 홍선희
'08.1.7 1:29 PM - 삭제된댓글엄마가 많이 해주셨네요
뜨근하게 계란으로 지져서 먹음
겉은 바삭 속은 따끈..김밥계라말이라고 할수있죠 ^^9. 미조
'08.1.7 2:12 PM오, 저도 이거 좋아하는데요
꿀벌님처럼 빵가루 묻히면 또 어떤 맛일지...
담에 꼭 해먹어 볼께요 ㅎㅎ10. 빈말못한다
'08.1.7 3:47 PM새롭다??? 소스 말씀하시는 거죠?ㅎ
김밥전은 머 웬만한 분들은 패쓰~11. 써니
'08.1.8 10:50 AM오늘 저녁메뉴를 바꿔얄듯 싶네요.
12. 홍시
'08.1.8 11:09 AM남은김밥있어서 어떻게먹을까했는데 좋은정보감사드려요^^
13. 이쁜탠
'08.1.8 8:38 PM걍 식용유만 살짝 둘러 구워 먹어두 맛있어요....
전 계란없이 걍 노릇노릇하게 구워먹어요....
일부러 김밥 남겨서 담날 아침은 구운 김밥으로.....
김밥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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