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아이와 베이킹 - 추천품
쨔잔~~ 위 사진은 울 지원이가 만들고 장식한 쿠키예요. (칼질/오븐사용제외)
작품 괜찮죠? ^^
쫌.. 희얀하고..얄굿고.. 거시기한 쿠키꼴입니다. ㅋㅋㅋ
36개월된 울 지원이.
5개월된 동생이 많이 아파서, 할머니집으로 쫒겨났었답니다. -_-;;
뭐..표현이 쪼끔 거시기하니, 겨울휴가다녀온것온것으로 생각해주세용.
작년(?)에 집나간 녀석이, 새해맞아 집으로 왔는데.. 오자마자 쿠키굽자고 난리예요.
쿠키반죽하면서 한컵..두컵.. 스멀스멀~ 반죽하는 과정이 아이에게 좋은듯해서, 자주 만들었더니 이젠 제법 만드는 녀석.
아이싱도 몇번시켰디만, 이젠 안하면 난리입니다. ㅠ_ㅠ
쿠키반죽까지는 손에 익어서인가.. 저에게 일이 아니예요.
문제는 아이싱. 달걀 흰자만 고르니 노른자 남는것이 귀찮고.. 색소도 몇개없고.
뿌리는것(?)도 다써서, 다시 주문해야하거든요.
아이참... 귀찮은데... 딩굴거리는 저에게 빤짝~~ 눈에 띤것이 바로 이것!!! (아래 사진참고)
e마트 계산대옆에서 발견했어요.
구입할땐, 뭐..제대로 되겠어? 싶었는데 아이혼자서 장식하기엔 괜찮아요. ^^
기존의 초코팬(1500원)에 비해, 비슷한 가격대(3개세트 1600원)에 색상까지 3가지니 좋죠.
색상별로 맛도 다르답니다. 노랑은 바나나. 빨강은 딸기맛이예용.
단점이라면, 튜브입구가 좀 넓고 농도가 연해서.. 아이싱이 많이 흘러나오니 예쁘게 장식하기 쉽지않아요.
또 아이가 힘조절을 못해서 헤프구요..
벗뜨~~~ 튜브입구를 가스렌지에 살짝~ 구워(?)서 오므려주면 가늘게 잘나온답니다.
농도는 몇번사용하시면, 적당히 온도조절해주면 되구나..감이 오실꺼예요.
오늘 장식한 저.. 희얀얄굿은 쿠키는 내일 어린이집에 가져갈꺼랍니다. -_-;
뭐.. 니가 만든것.. 실컷 자랑하며 나눠먹으렴.
애미는 만드는 과정을 다 봤기(?)에 절대 안먹을란다.. 심정입니다. ㅋㅋㅋ
- [살림물음표] 폴딩도어...어떻까요?.. 2 2013-09-10
- [살림물음표] 보온도시락을 사야는데... 7 2013-03-04
- [살림돋보기] 교육용 시계로 재활용 .. 7 2011-12-01
- [살림물음표] 웅진정수기 렌탈 문의 1 2011-10-18
1. 지향
'08.1.3 9:42 PM아이가 없어서 그런지... AIWA 인가 하는 전자제품 회사에서 나온 전자 베이킹 용품 같은 거에 관한 얘긴줄 알았어요... ㅠㅠ 저도 과외 어린이들이랑 모양쿠키 같은거 만들면..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거의 다 제가 하고.. 자기들은 그냥 쿠키커터로 찍어내기만 했는데도, 결과물 보면서 왕뿌듯해하고.. 핫하하.. ^^;;;
2. 깜찌기 펭
'08.1.3 10:07 PMㅋㅋㅋㅋ aiwa(=아이와)에 한참 웃습니당
3. locity
'08.1.4 1:00 AM저도 초코펜 사다가 아이랑 같이 쿠키 만들고 장식했었는데...아이가 너무 좋아라 합니다..
저희 애도 만들고서 유치원 선생님이랑 친구들 준다고 가져갔었는데...ㅋㅋㅋ4. 달꿈이
'08.1.4 1:17 AM우리 아가들은 언제 커서 저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지...
참 좋아 보이네요^^5. 찌우맘
'08.1.4 5:21 AM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덕분에 저도 이번 주말에 울 딸내미한테 점수 좀 딸 수 있겠슴다~^^6. 오이마사지
'08.1.4 9:35 AM접수합니다...ㅋㅋ
7. dmsdi
'08.1.4 10:39 AM쿠키 구워본게 언제적인지.. 우리 큰애랑 개월수가 비슷한데 저도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8. SilverFoot
'08.1.4 12:21 PM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저도 접수합니다^^
여태 벼르기만 하다가 저도 며칠전 휴일에 31개월 딸내미랑 머핀 만들었는데(내맘대로버젼 ㅋㅋ)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담엔 쿠키 만들어요 해서 그러자 했지요.
원래 빵순이이긴 하지만 지가 만들었다 생각해서인지 계속 먹으려 해서 말리느라 혼났지요^^9. 강아지똥
'08.1.6 11:09 PM불쌍한 울 서연이.....ㅠㅜ
호떡믹스사서 같이 하다가 기름튈까 무서워 말렸더니.....ㅠㅜ
이젠 서서히 요리태교에 불을 질러봐야할까봐요.10. 내맘대로
'08.1.17 10:10 PMㅎㅎ 아래층에 사는 아짐입니다.
저 사진에 과자 제가 반은 먹었죠..
제 다이어트 실패에 주범입니다.
달지안고 맛있습니다. 적당이 바삭하고 일반 크랙커처럼 부서지고 버석거리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25678 | 팽드미 만들기(과정샷땜에 꽤 길어요~ ^^) 7 | 올망졸망 | 2008.01.07 | 6,491 | 46 |
25677 | 김치동그랑땡 우거지새우젓볶음 5 | 경빈마마 | 2008.01.07 | 6,837 | 64 |
25676 | 혜경샘표 찹쌀탕수육 3 | LrLr | 2008.01.07 | 6,583 | 13 |
25675 | 찐야채를 곁들인 테리야끼함박 25 | soralees | 2008.01.07 | 11,471 | 193 |
25674 | 해물향이 그윽~~한... 해물덮밥 (해물잡탕밥) 49 | 우노리 | 2008.01.07 | 6,845 | 28 |
25673 | 심야의 파티 12 | 강두선 | 2008.01.07 | 7,305 | 17 |
25672 | 닭볶음탕 7 | 달꿈이 | 2008.01.07 | 8,995 | 30 |
25671 | 남은 김밥의 새로운 응용? 49 | 오로라 | 2008.01.06 | 8,049 | 22 |
25670 | 한 겨울 유기농 무 시래기 밥 3 | 흙과뿌리 | 2008.01.06 | 4,495 | 56 |
25669 | 오메가 3, 이건 또 뭐쥐? 5 | 완이 | 2008.01.06 | 4,608 | 42 |
25668 | 이래서 김치,,김장김치가 좋더라~김치 칼국수 10 | 나오미 | 2008.01.05 | 8,210 | 79 |
25667 | 두루두루~요긴한 '생강쨈'- 19 | 깜찌기 펭 | 2008.01.05 | 9,284 | 44 |
25666 | 오징어 숙회 대신 오징어 비빔국수 2 | 광년이 | 2008.01.05 | 4,376 | 56 |
25665 | 강정 셋트 3 | 수지맘 | 2008.01.05 | 3,641 | 49 |
25664 | 가슴 떨리는 우리 딸의 16살 생일파티 24 | 에스더 | 2008.01.05 | 17,716 | 75 |
25663 | 고향의 겨울풍경과 군것질거리 12 | 시골아낙 | 2008.01.05 | 4,451 | 5 |
25662 | * 새알심이 동동~ 팥죽* 5 | 바다의별 | 2008.01.05 | 3,161 | 27 |
25661 | 판나코타 7 | 소중한나 | 2008.01.05 | 3,757 | 4 |
25660 | 찌개와국 49 | 이상희 | 2008.01.04 | 5,849 | 58 |
25659 | 양념게장 다시해보다 17 | 경빈마마 | 2008.01.04 | 9,020 | 68 |
25658 | 잉글리쉬 머핀으로 아침 때우기~ 7 | 네모야 | 2008.01.04 | 5,469 | 15 |
25657 | 황여사의 노랑고추와 무 쌈 6 | 강두선 | 2008.01.04 | 7,284 | 44 |
25656 | 아빠 생신 축하드려요^^~♥ 5 | chichi | 2008.01.03 | 4,732 | 11 |
25655 | 아이와 베이킹 - 추천품 10 | 깜찌기 펭 | 2008.01.03 | 5,084 | 62 |
25654 | 커피한잔 하시지요,,, 23 | 쟈스민향기 | 2008.01.03 | 12,886 | 53 |
25653 | 롤케잌 5 | 산산 | 2008.01.03 | 4,198 | 50 |
25652 | 빵 콕 찍어먹자~ 홍합 비스크~ 7 | 완이 | 2008.01.03 | 4,866 | 51 |
25651 | 추억의 김치두부덮밥 15 | 민무늬 | 2008.01.02 | 7,775 |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