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신랑표 김밥~~~
둘이서 먹을거라 재료가 많이 남아요
신랑이 준비도 하고 직접 싸주기까지 해서 너무 편하게 먹었어요^^
7개월된 딸이 너무 애처롭게 쳐다봐서 아가용 과자 한개 주고
둘이서 맛있게 먹었는데요 두껍게 싼다고 재료 두줄씩 넣어서 너무 배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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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혜선
'07.11.26 9:39 AM캬~부럽네요...신랑님께서 김밥까지 직접..행복하셨겠어요...김밥도 넘 맛있어 보여요..
2. 강혜경
'07.11.26 9:44 AM이야...정말 멋진 신랑님이시네요..^=^
김밥...너무 맛있어보여요~~3. 잔디
'07.11.26 11:01 AM김밥 너무 잘 만드셨어요~ 자상한 남편분 두셔서 부럽네요~ㅎ
4. 토끼토끼
'07.11.26 1:33 PM정말 집에서 싼 김밥의 포스가~~~색도 이쁘고 넘넘 맛있어보여요~신랑님 최고네요~
5. 미서
'07.11.26 2:39 PM전 어제 유부초밥 해달라고 하니 밥해서 양념해서 비벼서....(완제품..)
유부속에 넣는건 못한다고 가져오네요..
하기전엔 어려워서 못한다고....하더니..
밥만할께,,,이러더니,. 밥되니 밥덜어 양념하고...귀여웠어요...
울 남자는 언제나 김밥말아주까나.......
(입덧중이거든여...)6. SilverFoot
'07.11.26 3:01 PM저 임신 초기때 어느날 시금치 넣고 집에서 싼 김밥이 갑자기 먹고 싶어서 남편에게 전화했지요.
"자기야, 나 집에서 싼 김밥 먹구 싶은데 오늘 해주라."
평소에 뭐 해달란 적도 없고 해준 적도 없고 그 날도 사실 농담 섞인 투정이었지 해줄거란 기대로 얘기한건 아니었거든요.
"그래? 재료 사다 준비해놔. 내가 가서 말아줄께."
어이 없죠? ㅠ.ㅠ
결국 먹고 싶은걸 못참고 제가 퇴근길에 마트 들러서 재료 사다가 네줄 싸서 두줄 먹고 두줄 썰어놨더니 밤 늦게 들어오자마자 뚝딱 먹어치우더군요.
다 먹고선 하는말 "얼렁 재료 가져와. 내가 말아줄게" ㅋㅋ
보리님은 정말 자상한 남편 두셨네요.
부럽습네다~~7. 한번인연
'07.11.27 5:02 PM주말에 김밥먹었는데도 또 먹고 싶네요~
집에서 만든김밥은 시도때도없이 무한정 들어간다니까요~
낼름낼름 집어먹는것밖에는 할줄 모르는 신랑 언제 훈련시켜 얻어먹을지~
왕부럽습니다요 ㅎㅎㅎ8. capixaba
'07.11.27 6:14 PM음... 재료가 한가운데 들어가 있는 거 보니 한두번의 내공이 아닌 것 같습니다.
모든 재료를 두개씩 넣어주시는 푸짐함까지...
한줄 먹고 싶어요.
지금 김밥재료 사러 나갑니다.9. 고래
'07.11.27 9:23 PM그런 멋진 신랑이요~ 참 맛나 보여용. 무수리
10. 고래
'07.11.27 9:33 PM이런 멋진 신랑이요~ 넘 맛나보여요.
이뿐 김밥 덕에 저까지 행복해 집니다. 신랑한테 라면 좀 끓여 달랬더니,, 어르고 달래고 협박에 한번 끓였는데,,, 글쎄,,,, 면을 퉁퉁 불여 냄비 바닥에 면이 붙었더라구요.. 자취 10년차라는데,,, (무얼 먹고 사셨는지) 속으로 혹시 끓여 주기 싫어서 일부러 그런거 아닌가 의심할 정도 였답니다. 넘 기특한 신랑입니다...^^11. 토끼부인
'07.11.29 2:08 AM앙~ 넘 부럽네요, 울 신랑은 자기 씻는것 외엔 물한방울 안묻히는지라 ㅠ.ㅠ
넘 맛나보여요,새벽에 봤더니 갑자기 배고파요ㅠ.ㅠ12. 레드 망고
'07.11.29 4:39 PM울 신랑은 시식담당인데ㅜㅜㅜ
넘 맛나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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