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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국 또는찌게 끓이기

| 조회수 : 20,228 | 추천수 : 113
작성일 : 2007-11-28 09:26:31
안녕하세요!^6^

국또는찌게를 끓일때

무엇보다도 어떻게 맛있게 끓일수있을까?에 대한 생각을 제일 먼저 하겠지만
저의 요즘 생각은 맛보다  "국이 남으면 어쩌지!" 남는것을 버리게 되는 귀찮음 내지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는듯한 강박증(?)이 앞서는 요즘입니다.(아이구~~열열 환경 운동가 같군요~
그건 절대~아니구요^^)

이렇듯 국의 양을 조절해서 알맞은 양의 국을 맛있게 끓이고싶은 생각때문에,
국을 끓이는 데 알게 모르게 나에게 저항을 주는 요소로 다가 왔네요.
(물론~~~ 귀차니즘도 한목 했구요!)


또다른 한편~~
아침에 아이들이 급히 학교에 갈때 무엇이라도
먹여서 보내고픈 마음은 요즘들어 더욱 듭니다.
아침을 먹은 학생들의 집중력이 더좋다나 뭐 그런 기사도
자주 나오면서  더욱 밥을 먹여서 보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아침에 밥맛이 돌기는 쉽지않은듯 합니다.
입안도 껄끄럽고 뭔가 후루륵 넘길수 있는 국또는 찌게가 있으면
밥먹기가 좀 더 수월 한 듯하기도 합니다.

국을 끓일때 잠재적인 저항요소  `남으면 어떻게 처치할까?'
에대한 저항을 조금이라도 줄이는 방법이 일인분만
끓여 보는 방법이 조금은 도움 되는듯도 합니다.
음식도 서로 어우러져야 맛나듯 국도 어느정도의 양을 끓여야
더욱 맛이나는 것은 사실이지만  맛을 추구하기보다는
나의  내면에 잠재된 국에대한 저항을 없애는 것이
좀더 우선적인 일이라 생각 됩니다.
이때 또하나의 저항요소는 냄비의 무게가 또한 국요리에대한 나에게
주는 저항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겁고 어느정도 큰 냄비, 국 끓이고나서 닦는것이 나에게 많은 부담을 주고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빠른시간에 남지않을양을 설겆이도 쉽게 할수있는 냄비를 찾는것이
제가 국을 자주 끓일수 있는 해법이라는 것을....

뭐~논문 쓰느것  같네요. 하하하
논문끝에는 항상 결론과 자기주장이 있어야 겠지요!
그래서~~~제가 준비한 냄비를  보세요.


음식점용 식기 파는곳에서 산것입니다.
일~이인분반 빠른 시간에  국끓이기에 도움이 될것 같아 사본 냄비와 그외의 것들


냄비 크기를  비교하기위해 스텐 밥그릇과 같이 한번 찍었습니다.
설겆이할때 손잡이 달린 대접 하나 닦는 기분입니다.


위그릇 모두 이만 육천오백원입니다. 냄비일인용 5000원 이인용6000원입니다.


가격이 착한만큼,   뚜껑 손잡이 나사   성의 없이 십자 나사로떡~ 붙여 놔도  그냥 용서가 됩니다.
아니 용서를 떠나 귀엽기 까지 합니다.
상황에 따라 똑같은 일도 어떤것은 용서가 되고 , 어떤것은 용서할수 없고  사람마음이 참 그렇네요.



김혜경선생님 사신것 보고 따라 사본 국자 ....   길이가 궁금하실까?  자로 재봤습니다
길이 25센티미터 지름 11센티미터


동대문에 종합상가 옆 생선구이 식당 즐비한곳에 들어가다보면 ' 라도 식당'이라고 있습니다.
청국장 일인분을 시켜도  이런 냄비에 돼지고기조금 김치 두부 청국장 파조금넣어  직접 끓여
먹도록 하더군요.  저도  일인분용 냄비로 직접 끓여 먹도록 했봤습니다.
조리시간도 절약 되고 먹다 남은것  이냄비 저냄비 순례하지않고  한번 먹고 조금남은것 바로 정리 하니 좋습니다.   조리시간 3~5분



유정 낙지집 가면 낙지볶음이  매워서 꼭 시키게 되는 조개탕 입니다.
모시조개 한봉지 잘씻어서 2인용 냄비에 물붓고 파와 냉동새우 조금남은것 넣어 끓였습니다.
모시조개에서 어째 저런 뽀얀 국물이 나오는지요. 따로 간도 필요없이 간도 딱맞네요.
이것도 남아 도는것 없이 바로 설겆이 가능 했습니다.



위의 미역국은  큰냄비에 끓여 놓은것  식구들 각자 식사 시간이 틀려  일인분씩 데워 먹을때입니다.
이냄비가 일인분씩 데울때 아주 좋군요.  이대로 데워 바로 냄비그대로 먹도록 합니다.
밑바닥이 냄비용량에 비해 넓어서 (식당에서는  전골용인듯 싶기도합니다)  끓이거나 데우는데 짧은 시간이면 됩니다

아~그러고 미역국  끓여 놓은것 없을때는  다싯물에 자른 미역넣고 라면 끓이듯이 끓입니다.
깊은 맛은 없어도 한끼국으로 먹을만 합니다.
물건살때 옆에 껴있던 것인데  제법 맛도 괜찮고  스피드하게 끓일수 있어 좋습니다.



이요리(?)는 가수 김건모씨가 언젠가 자기가 군대서 라면 먹던법을 알려주길래
저도 해봤는데 꽤 유용합니다.
별다른 국재료도 없고 만사귀찮을때 라면을 잘게 부숴서 끓입니다

사진은 좀 길게 부숴진 모양인데 더 잘게 부수면 좋습니다.
강된장으로 밥 비벼먹는 기분 비슷하게 한수저떠서  밥비벼 먹으면
밥한그릇 금방 먹게 되네요.
근데~~라면 먹을때마다 드는 생각인데요, 아~이렇게 맛있는 라면이 왜 건강식이 아닌지  참 안타까워요!



일인분국을 끓이는양은  국의 종류에 따라 틀리지만  간단히끓여 아침에 먹을 때는
일인분이 200미리리터 정도 면 될듯 합니다. 좀 아쉬우면 두컵정도(400)로 하고요.



오늘아침  부추국입니다.  다싯물에  부추 넣고 계란풀고 새우젓 약간으로 간마추어 끓였습니다


부추국 밥 김치 이렇게 놓고 막내아이 먹여 보냈습니다.
밥은 밥통에  스텐그릇에  한그릇씩 뚜껑 덮어 보온 상태것을 줍니다.
밥은 반그릇 먹고 가네요.


요즘 막내아이가  십자수가 너무 재미있다고 합니다.
남자 아이가  저리하는 모습 보니 재미있네요.

엄마 또 내사진 올리려고 하지!
아~~니 !
올리지 마세요!!!
그래~ 안올릴께!

이렇게 말했지만~ 나중에 커서 보고 재미 있으라고 올려 봅니다.
훗날 아이 마눌이 82에 들어와 검색해보고 웃을날을  생각해보니 이 또한 재미있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노니 (starnabi)

요리와 일상....자기글 관리는 스스로하기.... 회사는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교체, 정기점검, 공사 등 부득이한 사유로 발생한 손해에 대한 책임이..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vayava
    '07.11.28 9:50 AM

    하아~바로 이것이군요.
    저도 주방에서 뭐가 필요했었는데 가볍게 쓸 수 있는 이거참 좋네요.
    냄비와 국자 사러 갑니다. ♬

  • 2. birome
    '07.11.28 9:53 AM

    오오오 완전귀여워여~~ 저도 사러 갑니다 고고고 ~~ ^^

  • 3. 미조
    '07.11.28 10:04 AM

    반짝반짝 윤이 나는것이 넘 호감가네요 ^^
    저희집이랑 주방백화점은 너무 멀어서 ㅠㅠ

  • 4. 꽃게
    '07.11.28 10:14 AM

    저도 라면용으로 쓰는데..ㅎㅎㅎ

  • 5. Terry
    '07.11.28 10:46 AM

    냄비부터 밥그릇까지 완전 식당 밥 같은 느낌. ^^ 재밌네요.
    저런 냄비 얕은 거에 냄비우동 끓여먹음 맛있는데...

    저는 반대로 요즘 국을 좋은 재료 많이 넣어 대용량으로 끓여서 2인분씩 냉동해요.
    얼마전에 사골우거지 해장국과 육개장을 엄청 많이 끓여놓았는데 냉동해서 며칠 후에 먹어보니
    처음 끓였을 때와 콩나물이며 우거지며 전혀 식감이 다르지 않는 것에 놀랐어요.

    어제는 미역국 왕창 끓여 냉동시켜 놨구요.. 당분간 남편이 술 먹고 국물 찾아도 밤중에 국 끓이느라 잠 설치는 건 안녕입니다.ㅎㅎㅎ

  • 6. 쿵쿵
    '07.11.28 11:31 AM

    국은 많이 끓여야 맛있는듯 하던데...
    저같은경우 이인가족인데 두끼분량을 하거든요.,
    몇년째 하다보니 한끼구나 두끼구나가 확 들어와요.

    사골국같은경운 끓여서 김치냉장고에 너놓고 그때그때 데워먹이고.
    김치국은 두끼 혹은 3인분정도 끓여서 저녁에 같이먹고 아침에 데워먹입니다.
    후후

    하시는 방법대로 하면 아침이 엄청 분주할것 같아요.

  • 7. jiny
    '07.11.28 11:31 AM

    명품냄비 안부럽네요. 온가족이 저 사랑스런 냄비덕에 건강할것 같아요.

  • 8. heartist
    '07.11.28 11:42 AM

    ㅎㅎ 저희 집 세 녀석은 뎁힌 음식을 잘 안먹어요
    고달프긴해도 엄마맘엔 새 밥에 새 음식 먹으며 숟가락질 바쁘고 연신 맛있다 맛있다 하는거보면 안 할수가 없더라구요
    전 조그만 뚝배기 여러개 두고 쓰는데 뚝배기는 아무래도 끓는데 시간이 걸려서 저런 방법도 좋겠네요^^

  • 9. naamoo
    '07.11.28 11:57 AM

    저도 좋아하는 그릇들이네요.. 저희 집 것은 조금 더 사이즈가 작은 것인데
    큰 냄비에 끓여두고 국그릇 대신 덜어서 데운 다음 받침에 얹어서 내놓습니다.
    분식점에서 순두부나 된장찌개 시키면 나오는 1인용 뚝배기도 좋더군요.
    순두부나 된장찌개등을 큰 냄비에 조금 넉넉하게 끓여두고 먹을때
    조금씩 덜어 펄펄 끓도록 데워 바로 내놓으면 서로 먹기도 좋구요,
    냄비에 보관하기에는 너무 소량으로 찌개가 남았을때 간단하게 보관하기도 좋습니다.
    다음에 먹을때는 바로 불에 올려 데워먹으면 되니까요.
    사실은 식구들끼리도 숟가락 섞어가며 찌개먹는 것을 좀 꺼려하는 까탈스런 남편때문에
    생각해 낸 방법인데.. 막상 써보니 좋은 점이 많더군요.
    매번 그런 것은 아니고.. 국보다는 찌개에 주로 이용하는 편입니다.

    식당에서 부대찌개등을 담아 내는 아주 얕은 전골 냄비. .. 이것도 하나 정도 있으면
    더러 유용하게 쓰이더군요, 식탁위에 부루스타 올려놓고 이런 냄비에 부대찌게, 동태찌게,
    해물탕 등등을 한 냄비 올려놓고 끓여가며 먹으면 식당이 따로 없습니다. ㅎㅎ

  • 10. 올망졸망
    '07.11.28 12:15 PM

    저 냄비들 보니..부대찌개 생각납니다.
    집에서 저런냄비에 해먹으면 너무 재밌을것 같아요~~~
    가격도 착한것이....넘 이쁜 냄비들이네요.

  • 11. 서현맘
    '07.11.28 1:20 PM

    이야.. 아이디어 넘 좋아요.
    저도 가서 사야겠어요. 안그래도 작은 그릇들이 좀 필요했는데 넘 좋네요. ^ ^

  • 12. 노니
    '07.11.28 3:44 PM

    대문에 걸렸네요 ㅎㅎㅎ

    하루 기분좋으시라고 했는데 저도 기분좋은하루군요.

    vayava님 제가 이미써놨듯이 대접하나 닦는 것처럼 가벼워요.

    birome님 인터넷 주방코너에서도 팔듯한데요, 한번 찾아보셔요.

    미조님 인터넷에서도 살수 있을것 같은데요.

    꽃게님 도 갖고 계시군요.

    terry님 그래요 분식집 밥 같기도하답니다.
    지적했듯이 냄비가 얕은것이 이모저모 쓸모가 있네요.

    쿵쿵님 국은 많은양을 끓여야 맛나지요 그쵸!!!
    미역국 육개장 곰국등은 많은양을 끓인후 덜어서 일인분씩 데워 먹을 때 아주좋구요
    아침에 스프 같은 느낌의 국을 끓일때는 직접 끓여요.
    국이 있으면 그나마 아침일찍 밥먹기가 좀나은듯해요.
    라면 끓이는 것과 거의 비슷한 느낌으로 끓이면 그렇게 분주하진않구요.ㅎㅎㅎ

    jiny님 사진빨?이라고 하나요, 저그릇이 사진빨?좀 받네요.ㅎㅎㅎ
    heartist님 뚝배기보다는 빨리 끓는것 같아요.
    그래도 뚝배기 맛을 쫓아 갈수는 없을것 같아요.
    naamoo님 저도 식탁에 부르스타올려 놓고 동태찌게 끓여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그런데 너무 뜨거운 음식은 이를 상하게 한다고 하던데 ...그래도보글보글 끓는게
    맛나지요. 반찬없을때 부루 스타놓고 김치 찌게 뜨겁게 끓여 줘도 잘먹더라구요.
    올망졸망님 저도 부대 찌게 한번 끓여 먹어 봐야겠어요.
    서현맘님 무엇보다 가볍고 빨리 끓어 바쁜 저에게는 아주 안성 맞춤이네요.

  • 13. 잔디
    '07.11.28 4:41 PM

    조개탕 참 시원할것 같아요~ 냄비들도 귀엽고 예쁘네요~

  • 14. 김수열
    '07.11.28 5:00 PM

    작은 냄비 예뻐요. 십자수에 열중하는 아드님이 더 예쁘네요^^

  • 15. 호호줌마
    '07.11.28 8:03 PM

    직장생활로 항상 바빠 빠른 음식만들기가 필요한데 제게 딱인 남비이네요. 그런데 어디서 살수 있어요?

  • 16. 완이
    '07.11.28 8:21 PM

    안그래도 저도 저런 조그마한 냄비가 사고 싶었는데, 딱이네요 정말~
    얼릉 저도 사야겠어요.
    작은 아드님 십자수 하는 모습 보면서 너무 예뻐서 싱긋 웃음이 나오네요. 남자 아이들도 의외로 이런걸 좋아해요. 그쵸? 우리 완이는 지금 3살이 좀 지났는데, 바비인형 머리 빚기고 젖병 무는 아기 사달라고 하네요. 나중에 애 잘보는 아빠가 될건지 ㅋㅋㅋ

  • 17.
    '07.11.29 10:23 AM

    인터넷 사이트 찾으시면 공유하시게요 ^^

  • 18. 매발톱
    '07.11.29 12:00 PM

    슈페에서보구 여기서 또봐두 새롭네요^^

  • 19. larie
    '07.11.29 2:20 PM

    냄비가 너무 귀엽고 좋아보여서 인터넷 찾아보니 옥션에서 파네요 ^^
    주문했습니다 너무 기다려져요 ㅎㅎ

  • 20. 띵구리
    '07.11.29 5:48 PM

    저도 1인분 냄비 사러 가야겠어요.. 라면 끓일 냄비가 참 마땅치 않았는데, 바로 음식점 그릇파는 곳에 가봐야 겠어요. ^^ 좋은 글 감사드려요.

  • 21. 주디 애벗
    '07.11.29 6:51 PM

    저도 하나 사볼라고 옥션에 가봤는데...
    larie 님 왜 제눈엔 안 띄는 걸까요.. --;;
    알려주심 감사감사..

  • 22. Jessie
    '07.11.29 8:42 PM

    김건모가 이홍렬의 참참참 프로그램에서 라면 뽀글이라고 소개했던 요리네요.^^
    웅.. 진짜 맛있어서 저도 좋아하는데. 라면이 건강식이었으면 좋겠어요.
    근데 냄비 진짜 귀여워요.. 지름신이 막막 오고 있어요..

  • 23. 노니
    '07.11.30 11:08 AM

    잔디님 김수열님 호호아줌마님 완이님 문님 매발톱님 larie님 띵구리님 주디애벗님 jessie님 그날밤그녀님 리플과 질문 감사드립니다.

    그날밤 그녀님이 그릇 찾으신곳을 알려 주시는군요. 그리고 1호가 17.5 2호가20 센티미터맞아요.
    사진발이 좀있어서 그렇지 제가 이미 나사이야기 했듯이 조잡하게 느끼실수 있으실거예요 그렇지만 실용성은 아주 좋다 생각 됩니다. 이점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 24. 모나리자
    '07.11.30 4:28 PM

    노니님이 올리신 냄비가 깊이가 좀 더 깊어 보여요....
    늘 작은 싸이즈 냄비 찾았는데 비싼 외국브랜드 제품 밖에 몰랐거든요....
    이렇게 아담하고 예쁜 냄비가 있었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5. 파도
    '07.11.30 9:35 PM

    너~~~무 귀여워요.
    그 냄비..십자수 작업에 열중하는 아들 이쁜 모습,,재미난 글솜씨며..참
    명품 못지않게 이쁜 냄비네요.

  • 26. 매발톱
    '07.11.30 11:31 PM

    읽다가 '매발톱님'이라는 노니님 댓글에 깜짝 놀랐네요.
    처음 읽는 글인데 내가 언제 잠결에 댓글 달았나...하고요. ==;;

    아놔~ 어렵게 지은 이름, 똑같은 닉네임 지을 분 없을 줄 알았더니
    특이하신 분이 또 한 분 더 계셨네요.
    에고, 헷갈리지 않으면 좋을텐데...

  • 27. 인도댁
    '07.11.30 11:36 PM

    냄비도 괜찮지만 아들이 집중해서 수놓고 있는모습~~상상만 해도 귀여울것 같네요. 나도 두아들 키우지만 이런모습은 전혀 없어서리 ~~~

  • 28. 노니
    '07.12.1 3:16 AM

    모나리자님 높이를 재보니 작은것은 5센티미터구요.큰것은 4.5센티미터여요.
    지름은 작은것이 17.5센티미터 큰것이 20센티미터이구요.
    그리고 안쪽연결부위도 이음새부분이 보이지만 그런대로 괜찮은듯
    하지만 유명 제품의 마감 정도에는 갖다 댈수 없지요.
    실용성은 너무 좋은데....
    그리고 원산지는 잘 모르겠어요. 국자는 중국산이 확실하고요.
    낼 그 그릇 가게에 직접 들려 물어 볼까봐요. 전화번호도 물어볼겸요.
    중국산 스텐이 문제가 많은가요? 저는 잘모르고 있는데....

    파도님 우리아이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매발톱님도 닉네임이 같으신분이 계시군요.
    옆에 아이디로 구분 되는듯해요.
    인도댁님 위에 누나 둘이 있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두아드님중 한명은 반듯이 이런모습 있을거예요.
    기다려 보셔요.

  • 29. 모나리자
    '07.12.1 2:27 PM

    중국산 스텐이 다 문제가 있는건 아니구요...아주 저가의 제품 중 그런 제품들이 있다고 하네요....

  • 30. 노니
    '07.12.4 7:05 PM

    모나리자님 제가오늘 그 그릇가게를 갔다 왔습니다.

    제가산 냄비는 스텐레스27종이구요, 27종이 아닌것만 특별히 표시를 한다 고 그러더군요.

    아 그리고 이냄비는 몇안되는 국산이라고 하더군요.

    오늘가서 그릇가게 이리 저리 살펴보니 그래도 스텐재질은 좋아 보이는것 같아요.

    그래도 업소용이라 마무리가 명품들 같지는 않아요.

    이제 마음 편히 쓸수있을것 같아요.

    오늘 가서 낮은 전골냄비 3호도(10000원) 하나 샀습니다.

    이것도꽤 쓸모있을 듯 해서요.

    나중에 사진 올려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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