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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출출하시죠? 호박고구마 드세요~

| 조회수 : 8,969 | 추천수 : 30
작성일 : 2007-11-16 11:02:05



이 맘때쯤 점심은 이르고

아침은 대충 드셨거나 우유 한 잔으로 출근하신 분 들...

옹기 종기 모여 앉아 먹어봐요~

따순물 한 모금씩 마셔가며 호호~~ 하하~
경빈마마 (ykm38)

82 오래된 묵은지 회원. 소박한 제철 밥상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마마님청국장" 먹거리 홈페이지 운영하고 있어요.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성연맘
    '07.11.16 11:06 AM

    사진이 아니라 바로 코 앞에서 김이 폴폴 나는 고무마가 잡히는 듯 하네요.
    너무 먹고싶당~~~~~~

  • 2. 잔디
    '07.11.16 11:08 AM

    촉촉하고 달콤한 호박고구마 맛있어요~^^

  • 3. syl
    '07.11.16 11:13 AM

    아침부터 이러기십니까...테러수준이야요. ㅠ.ㅠ; 고구마 씻으러 갑니다.

  • 4. 별꽃
    '07.11.16 12:34 PM

    저도 점심은 구운 호박고구마로~
    고구마 구우러 갑니다^^~

  • 5. 회화나무
    '07.11.16 12:51 PM

    우유랑 같이 드세요.
    어지간히 맛없는 고구마도 우유랑 같이 먹으면 왠만한 고구마 된답니다.

    작년 겨울 고구마로 주식을 삼다시피 했던 기억이 나면서.
    다시 겨울이 돌아오니 군고구마 먹을 생각에...ㅎㅎ
    오븐에서 고구마 익는 냄새가 솔솔 나면 행복감도 같이 왔어요.
    (덕분에 전기세가... ㅜ.ㅜ)

  • 6. polaroid
    '07.11.16 1:19 PM

    김이 모락~모락~~ 맛나겠어요..^^....안그래도 아직 고구마 구입못해서 맨날 사야하는데...이러고만 있는데....한개 감사히 집어먹고 갑니다~~~*^^*

  • 7. 풍차와바람
    '07.11.16 3:11 PM

    호박고구마는 돌전골팬에 구운다음..
    차게식혀먹으면 정말 꿀맛이던데요..

  • 8. 나오미
    '07.11.16 3:18 PM

    헉??손 뻐쳐서 뜨거워두 낼름 까먹어 보고 싶어요~~
    지금 시간이 딱 출출할 시간이네요~~

  • 9. 씩씩맘
    '07.11.16 4:21 PM

    저는 고구마 무척 좋아하는데 가족들이
    안 좋아해서 잘 안사게되는데
    오늘 넘 먹고싶네요~

  • 10. 신난다
    '07.11.16 4:39 PM

    와~따끈따끈 맛있겠당..
    침맛 꼴깍 삼킵니다. 츄릅~

  • 11. 석호필
    '07.11.16 5:06 PM

    마마님 덕분에 저 고구마 삶아 혼자 김치 반포기 손으로 찢어가며 점심먹었습니다~
    참 이상하죠? 귀찮아서 안 삶다가 마마님 사진보고는 도저히 참을수가 없더라구요^^
    덕분에 맛있는 점심 먹었습니다.

  • 12. 안나
    '07.11.16 6:57 PM

    항상 마마님 음식에 침 질질 흘리고 가는 사람인데요 오늘 처음 가입했어요, 그 기념으로 한마디 남겨요^^ 항상 맛있는 음식 올려주시고 감사해요 많이 배우기도 하고 때론 추억이 모락모락 올라온답니다^^

  • 13. 귀여운엘비스
    '07.11.16 8:28 PM

    물김치랑 호박고구미반으로뚝짤라서 호호불며
    물김치후루룩마시며
    입에 아구아구 넣구싶어요 ㅠ.ㅠ

  • 14. 로빈
    '07.11.16 9:58 PM

    저두 고구마 먹을때는 항상 우유랑 먹는데 신랑은 꼭 김치 달라거든요?
    그런데 TV에 한번 나왔는데 우유랑 고구마 먹으면 신세대 김치랑 먹으면 구세대래요^^

  • 15. 비타민
    '07.11.17 4:59 AM

    아~~ 고구마 맛있겠어요...

    따순물~~ 이란 한마디에 마음이 푸근해 집니다~

    저도 우유와 먹는거 너무 좋아요... 두유랑 먹음.. 더 맛있을줄 알고, 그렇게 먹어봤더니..ㅋ
    우유랑 먹는게 훨씬 더 맛있대요~~ ^^

  • 16. 훈이맘
    '07.11.17 8:32 AM

    우리마당 한켠에 고구마가 울고있는뎅.........^^ 주말엔 한판 쪄야겠습니다^^

  • 17. 변인주
    '07.11.17 1:00 PM

    요즘 눈팅하도 하니까
    헛배만 부르네요.
    뱃속에선
    고구마 달라고
    꼬로록~

  • 18. 새내기 새댁
    '07.11.17 2:02 PM

    정말 리얼하네요~~맛있겠어요~~

  • 19. 미조
    '07.11.17 4:44 PM

    정말 촉촉해보여요 ㅠㅠ
    입안에 들어와있는것 같네요. 엉~~

  • 20. 캔디
    '07.11.19 12:09 AM

    저도 장여사님께 호박고구마 주문했는데...
    빨리도착해서 해먹었음하네요...경빈마마님의 고구마 침이꿀꺽^^

  • 21. 쭈니맘
    '07.11.19 3:42 PM

    오늘같이 쌀쌀한 날엔
    더욱 생각 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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