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이벤트)Pizza Margherita

| 조회수 : 4,404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7-08-23 15:29:22
오랫만에 아이들하고하루종일 집에 있다보니 수시로 먹을것을 만들어야하네요..^^
서로 나갔다 들어왔다 식사시간도 제대로 안맞구..^^;;

그래서 그냥 아무때나 데워먹을수 있게 피자한판을 간단한 버젼으로 구워봤어요.
시판 피자크러스트로 만든 피자 마가리따입니다.

 

이것이 바로 시판 도우이구요.



팬에 밀가루를 좀 뿌린후..



이렇게 도우를 펴놓아요^^

 

재료는 토마토,후레쉬 모짜렐라,베이즐잎입니다.
이 재료 어디서 많이 보셨죠?
바로 Caprese재료와 똑같아요.

이탈리아 국기색을 상징한다는 이 카프레제 샐러드와같은 재료로 만드는 피자가 바로 피자 마가리따입니다^^

 

재료 손질한다음..

 

도우 펴놓은데에 페스토소스(또는 토마토소스) 바르시구요^^
저번에 만들어 둔 페스토소스를 이용했어요.

냉동실의 것은 녹인후에 사용하시고 냉장고에 있는것은 전자렌지로
약간 미지근할 정도로 데워서 사용하시면 부드러워요.


 

토마토와 모짜렐라를 차례차례 놓고..
빈공간 상관안하셔도 되요..
나중에 치즈가 녹으면서 다 메꿔줘요..ㅎㅎ

 

그리고는 베이즐잎으로 군데군데 보기좋게 장식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소금,후추,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뿌려줍니다.

 

그리고는 450도로 예열된 오븐에 20분~25분정도 구워주면 끝이예요.
오븐에 따라 차이가 있으니 치즈가 완전히 녹고
도우 가장자리가 약간 노릇노릇하게 되면 다 된거예요.



다 된모습입니다.




막 꺼내서 잘라 그릇에 담아봤는데요.
페스토소스의고소한 맛과 베이즐향이 풍기면서 얼마나 맛나던지요.
뜨거울때 먹어서 더 맛난것 같아요^^




부드럽게 녹은 치즈의 모습이 보이시죠?



여러분도 한쪽씩 드세요^^




http://blog.naver.com/rosa5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
    '07.8.23 5:23 PM

    정말 맛있겠다~ ^^

  • 2. 다희누리
    '07.8.23 5:32 PM

    바질향이 지금 코속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생모짜렐라치즈는 제 혀를 감싸구요,,,
    흐흐흑 넘 맛나보여요

  • 3. 유나
    '07.8.23 5:52 PM

    맛있겠어요..햫기가 코속으로 들어오는것같아요..
    아,,참기힘드네요..

  • 4. 밀크티
    '07.8.23 8:05 PM

    생바질잎은 어디서 사면 좋을까요? ^^

  • 5. ponytaillady
    '07.8.23 10:50 PM

    아 맛있겟어요.
    저도 도우빼고 재료도 다 준비할수 있는데...
    허걱...울집 가스오븐은 섭씨 150도가 끝이던데요...
    150도로 더 오래 구우면 될까요?

  • 6.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07.8.24 1:29 AM

    페스토소스가 혹시 파스타 넣어 먹는것 아닌가요? 기름은 많지만 느끼하지 않은...
    이것 만드는법좀 알려주세요 전에 일본가서 먹엇는데 너무 맛잇게 먹엇어요

    지난주에 코스코갓다가 파는걸 못사와서 꿈에도 나타나고 잇답니다. ㅠ,,ㅠ

  • 7. M.Barbara~
    '07.8.24 7:21 AM

    로사님 식성이 저랑 넘 비슷하신 것 같아요~~
    저도 얼마전에 페스토 피짜 해먹었는데요~~~^^
    넘넘 좋아해요~~

    로사님은 미국에 사시니까 시판 도우가 있구요, 우리나라는 잘 없는 것 같아요~
    베이즐은 큰 마트나 백화점에 가심 있어요~~

  • 8. rosa
    '07.8.24 12:36 PM

    ponytaillady 님..
    저 온도는 화씨니까 한국온도로 하면 230도이네요?
    시간을 좀 더 두고 어느정도 치즈가 녹으면 될것 같은데요?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님..
    여기 키톡에 pesto로 검색하시면 제가 올린 페스토 만드는법이 나와있어요^^

    M.Barbara~ 님..
    ㅎㅎ 여기서 뵈니 반갑네요^^
    시판도우대신에 간단히 또띠야로 해도 맛나더라구요^^

  • 9. uzziel
    '07.8.24 7:24 PM

    너무나 괴롭네요.
    보고만 있자니까요.
    저는 피자를 넘 좋아하니까...세쪽은 먹어야 할거 같은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643 [이벤트]쏘야꼬치튀김과 데리야끼치킨구이 -간식&맥주안주~♥ 1 그레이스켈리 2007.08.25 4,004 31
24642 [이벤트]어린이 런치메뉴-치킨 볶음밥 2 그레이스켈리 2007.08.25 3,165 22
24641 불사용 No! 조리시간 10분! 초간단 묵밥 3 둥이맘 2007.08.25 4,332 51
24640 남편을 위한 음식 (working man's dinner)- .. 11 sweetie 2007.08.25 9,594 50
24639 [이벤트] 두부품은 캘리포니아롤 토마토샤벳 2007.08.25 3,138 65
24638 찬밥 이용한 연어야채죽 1 생명수 2007.08.25 2,941 42
24637 (이벤트) 오이랑 새우랑 맛살이랑 사랑이랑 5 안동댁 2007.08.25 4,530 53
24636 왠지 고급+우아스런...소쿠리 빵....ㅎㅎ 11 yun watts 2007.08.25 7,091 37
24635 냉동고 정리 모드차원에서 만든 LA 찹쌀떡케잌~~ 13 들녘의바람 2007.08.25 8,469 24
24634 계란찜과 장어구이... 2 들녘의바람 2007.08.25 3,730 1
24633 82에 나온 레시피여서... 이벤트에는 올리지 않고... 들녘의바람 2007.08.25 3,107 16
24632 82에서 배운 반찬 세가지~ 3 chatenay 2007.08.24 8,842 51
24631 간단 계란 샌드위치~ 2 23elly 2007.08.24 6,089 73
24630 (이벤트) 샐러드 모음 12 soralees 2007.08.24 8,427 67
24629 우습게도 피흘리면서 밥먹었어요^^;; 5 소나기 2007.08.24 4,214 18
24628 세계 3대 스프중의 하나 톰얌꿍 20 miki 2007.08.24 5,576 66
24627 너에게 반했어~~닭똥집 볶음 2 나오미 2007.08.24 4,173 31
24626 [이벤트]무지개떡 쁘이사랑 2007.08.24 3,128 6
24625 [이벤트]세모말이떡 2 쁘이사랑 2007.08.24 3,590 30
24624 알자스:프랑스 어느 작은 시골 이야기 6 ponytaillady 2007.08.24 4,013 5
24623 Scotish Breakfast 를 B&B에서 ^^;; 7 다희누리 2007.08.24 3,180 7
24622 <이벤트> 호박식혜~ 맛과 색깔 정말 죽음^^ 5 환범사랑 2007.08.24 4,417 80
24621 (이벤트)간장우무 대 초고추장우무 2 러블리퀸 2007.08.23 3,019 5
24620 향기좋은 칡꽃 효소 만들기 8 최혜경 2007.08.23 13,729 26
24619 (이벤트)Pizza Margherita 9 rosa 2007.08.23 4,404 18
24618 <이벤트> 오징어야채롤 4 햇살바람 2007.08.23 4,626 40
24617 우리집 웰빙푸드와 여름 홀리데이 12 hesed 2007.08.23 8,211 23
24616 [이벤트] 둘이 만나 더 맛난 가지 고추찜 무침 8 날개 2007.08.22 4,853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