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덥긴 했지만 저녁상 준비하는 불이 그리 두렵지만은 않은게 조금은 더위가 물러났나봐요....
소머즈님의 배추 겨자절임....혜경샘의 어묵샐러드(맛살이 없어 전 파프리카를 좀 넣어봤어요..), 그리고 가지무침......아직 덜 구워져 나오지 않은 이면수구이와 순두부찌게가 오늘 우리집 저녁반찬이였어요....
와!! 소머즈님의 배추 겨자절임과 혜경샘의 어묵샐러드...진짜 맛있었어요..새콤,달콤,약간 매콤함이 식욕을 돋우더라구요....적어주신 레시피대로 하니 진짜 딱 한끼에 동이 나 버렸네요...
요즘 더워 입맛 잃으셨던 시부모님께서 맛있게 드시는거 보니 더 좋았구요....
82님들~
이렇게 쉽고 맛있고 폼나는 반찬들 많이많이 올려주셔요~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82에서 배운 반찬 세가지~
chatenay |
조회수 : 8,842 |
추천수 : 51
작성일 : 2007-08-24 22: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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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miki
'07.8.25 12:04 AM친구야~~ 가지 무침 찌찌뽕~~~
오늘 우리집은 다~~ 가지였다우. 마파 가지에 가지무침,일본식 가지구이.
여름엔 가지가 몸을 식혀줘서 좋다지?
배추 겨자 절임은 난 막 썰었었는데 소머즈님처럼 내니까 너무 근사하다~~.
매일 시부모님께 맛있는거 해내느라정말 장하다~~2. 돼지용
'07.8.25 1:11 PM이 더운날 한끼에 모두 새 반찬으로 내시다니...
대단하십니다.3. 징검다리
'07.8.29 3:25 PM아 하~ 배추 겨자절임이었군요~~ 예쁘게 말아 놓으시는 솜씨때문에 뭔가 했네요~~
시부모님께 귀여움 받는 며느님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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