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매질하기도 귀찮고 해서리~~떡케잌 모드로 돌아갔습니다.
찹쌀가루 5컵씩 넣고 싸둔 비닐이 5봉지나 있어서 ....
조금 있으면 제사와, 명절이 줄줄이 있기때문에 냉동과와 냉장고 냉동실을 비워두어야 하기때문에..
그리고 살돋에 올린 냉장고 정리하신분의메인에 떴는데....
우리집 냉장고 김밥도 아닌데, 옆구리 터질듯한 모습으로~~~~
요즈음 냉장고에 들어가지 않는 식품이 어디 있으랴마는 된장 고추장도 냉장고에 한자리하고 있고,
옛날엔 소스는 케찹과 마요네즈가 다였는데....
종류도 가지가지 중국요리용 소스와 서양요리의 소스들까정 ....
다른분들은 멕시코, 동남아 소스까정 들어가 있을텐데, 냉장고 정리는 어찌하는지....
전 제과와 제빵 그리고 떡은 어쩌다 한번 하는데... 뭔~~재료들이 가지 각색인지....
없으면 안될 것만 같아서 예전에 구입을 하고.... 냉동실이 아주 만능인 것처럼 다 들어가 있거라 하고
있으니, 얘네들!!! 세상 구경들 시켜주어야 하는데....
견과류와 완두배기를 넣어서 LA찹쌀떡케잌을 만들었습니다.
그것두 찹쌀을 20컵이나 소진 했네요. 그런데 그찹쌀떡이 또 냉동실ㄹ로 들어가니 자리는 그데로인듯 합니다.
비어 있는 곳을 찾지 못함.
목요일에 만들고 또 오늘 토요일에 만들어서 이웃에 조금 나눠 주어야겠네요....
""이건 LA이에 가서나 먹어 볼수 있는 것이야""라고 하면서~~~
목요일에 냉동 쿠키네판을 구웠는데...찹쌀떸케잌이랑 어느 한분에게 드림( 저희집에 객실 청소 해주시는 언니)
토요일에 만든거는 이웃에 있는 약국에 조금 갔다 드려야지......
목요일 만든거 과정 올립니다.....









찹쌀떡케잌을 너무 마니 먹었나 봅니다.
냉장고 날씬하게 할려고 했더니 ~~
내 허리와뱃살만 늘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