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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이벤트응모]회원 여러분..식사하셨습니까? 데뷔작입니다 ^^<쫑쫑치즈부침개>

| 조회수 : 6,748 | 추천수 : 30
작성일 : 2006-11-07 19: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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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지현
    '06.11.7 7:41 PM

    우와~
    원래 한장이었던 것처럼 다이어트시켜주마~에서
    흐흐흐 웃게 되었어요.

    맛난 밤참 좋아용~ ^^*

  • 2. 하나
    '06.11.7 7:55 PM

    오~ 느낌좋은데요? ^^
    제목을 뭐라고 지으면 좋을까~ 므흣~ ^_________^
    완전 퓨전요리네요~ 한입 베어물고 치즈 늘려보고 싶어요~ ㅠ.ㅠ

  • 3. 초보주부
    '06.11.7 8:01 PM

    으흣 안 그래도 신김치 많은데 ^_^
    지금 저녁으로 굴국밥 끓이고 있는데 거기에 반찬으로 딱 일거 같아요.
    바로 따라쟁이 들어갑니다~

  • 4. 김혜경
    '06.11.7 9:02 PM

    와...기본 반찬 맞습니다...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 5. 유경수
    '06.11.7 9:38 PM

    치즈까지~~넘 맛있겠어요~~
    한번 해 먹어봐야겠네요~~

  • 6. 마루코
    '06.11.7 9:39 PM

    오잉~ 저도 아침에 김치 부침개를 부쳤답니다. 깃털처럼님의 쫑쫑 치즈 부침개가 더 먹음직 스러워요.
    얼마나 고소 할까요.. 아~ 군침 돌아요. 잉잉ㅠ.ㅠ

  • 7. lyu
    '06.11.7 10:04 PM

    ㅋㅋㅋ
    고소함이 폴폴 날아서 여기까지 옵니다.
    아직 남았나요?

  • 8. 땅콩
    '06.11.7 10:18 PM

    김치 먹지 않는 아이들에겐 아주 좋은 영양 간식이 되겠네요.
    한점 먹고 싶습니다.^*^

  • 9. 소박한 밥상
    '06.11.7 10:47 PM

    무념무상의 경지가 될 때까정..쫑쫑쫑쫑!!!!
    ㅎㅎ 문장에 발랄함이 넘칩니다.
    데뷔작....... 축하 !!!!!

  • 10. 영양돌이
    '06.11.7 10:55 PM

    정말 맛나겠어요^^
    제가 좋아하는 김치에 치즈에...전까징~

    따라해 볼께요...감사

    데뷔작이 넘 맘에 들어 추천 꾹~

  • 11. 꽃뫼댁
    '06.11.8 12:54 AM

    저도 해볼래요

    오~~우~~넘 멋진 아이디어..빌려가요~~~~~~~~

  • 12. 레먼라임
    '06.11.8 5:42 AM

    우리들의 식성엔 딱 !
    요즘 날씨에 정말 잘 어울리는 간단하면서도 맛이 좋겠네요.
    김치부침개와 모짜렐라치즈와의 절묘한 만남. ^^
    영양식으로도 최고겠어요. ^^

  • 13. 둥이맘
    '06.11.8 10:14 AM

    오호~~ 피자를 넣어도 김치와 함께라 느끼하지도 않을거 같구..좋은데요?
    저도 부침개 무지하게 해먹는편인데, 치즈넣을생각은 못했네요.
    지금 당장 해먹어볼랍니다.
    벌써부터 군침이...^^

  • 14. 꿀벌
    '06.11.8 12:03 PM

    아이디어가 너무 좋네요^^ 저도 해볼랍니다

  • 15. 둥이둥이
    '06.11.8 12:08 PM

    앗..저도 오늘 아침 김치부침개 했는데...^^
    드뎌 저도 묵은지의 힘!! 을 알았다는 거 아닙니까..^^
    울 신랑이 치즈는 좋아라~ 하니 담번엔 쫑쫑 치즈 부침개로 가봐야겠어요...ㅎㅎ

  • 16. 깃털처럼
    '06.11.8 1:01 PM

    김지현 님..이거 밤참으로 먹으면 정말 좋아요. 그러나 그 뒷일(다음 날..얼굴이 붓고 웬지 몸이 무거워짐)은 제가 책임 못진다는 거~ ^^

    하나 님..느낌 괜찮은가요..? 에구..부끄러워라..베보자기도 등장할 때가 와야 하는데요.^^

    초보주부 님.. 네.. 신김치로 김치 찌개 끓이다끓이다 물릴 때 요걸로 온가족이 신김치 처치 작전에 돌입! 하면.. ㅋㅋ
    김혜경선생님..기본반찬의 의미가 좀 확실하지가 않았어요. 분간이 잘 안되서-.-
    어쨋든 저도 이벤뚜라는 데에 동참 ...ㅎㅎ

    유경수 님..치즈가 의외로 고소하고 김치랑 잘 어울린답니다. 한번 해보시고 소감을~^^
    마루코님..오잉? 혹시.. 그때 그 마루코님이신가요?저랑..이야기 나누었던..?
    맞으시면 대답하셔요 오바!! 김치부침개 하셨다니까 거기에 치즈만 첨가 하셔요.. ^^

    lyu 님.. ㅎㅎ..댓글 주신 시간보니 반죽했던 거 다 먹고 다시 만들었을 때네요. 아~ 어제 들어왔으면 드리는 건데..^^ 참 .. 이벤트 상 타신 거 축하드려요.. 부러워요~~
    땅콩 님..네 저거 우리 아이들도 참 좋아해요. 김치도 잘 먹구요. 피자나 뭐 느끼한 게 먹고 싶을 때 저걸로 입막음 한다는 ..^^

    소박한 밥상 님..계속 썰다보면 ..아무런 생각이 없어지죠. ㅎㅎ..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돌이님..어흑 추천까지.. 감사감사.. 한번 해드셔보세요.. 맛있답니다..
    꽃뫼댁님..아..농사지으신다고.. 사진 보았는데 너무 정갈하신 솜씨더라구요. 제가 좋아라하는 반찬들 보고 꿀꺽했답니다.

    레먼라임 님..네.. 뭐 이거저거 마땅한 간식거리 없을 때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메뉴라고 생각(저 혼자..-.-)합니다.^^
    자연이조아 님..신 김치 많아용.. 가져가셔두 되는데.. ㅎㅎ..그냥 김치로 하셔두 됩니다.
    둥이맘 님..색다른 맛이지요.. 근데 저게 중독성이 은근하여.. 한번 먹고 난 다음..그냥 김치부침개를 해주면 쳐다도 안본다는 부작용이..ㅎㅎ
    꿀벌님..감사합니다... 간단하니 따라 해보시고 소감을..^^
    둥이둥이 님..그러셨군요.. 남편분이 이 김치 속 치즈의 맛을 알게 되시면.. 둥이둥이님 귀찮아지실텐데.
    저도 사실 아이들이 원하여..자주 하거든요. ...

    쉬운니까 한번씩 다들 해보세요.. 아참 그리고 식으면 치즈가 굳거든요.그럼 맛이 없으니까.
    다시 후라이팬에 데워 드시거나 전자렌지 돌리시면 원래대로 됩니다요..
    신김치 아니라 그냥 김치로 하여도 상관은 없어요.
    그저.. 맛 들었을 때 김치는 웬지 찌개니 부침개 하먹기 아깝잖아요.(담그기도 힘든데..)그래서 신김치로 한 거구요..
    처음 글인데.. 댓글 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더욱 더 분발하여 찾아 올께요. 아자아자!!!

  • 17. 혜초™
    '06.11.8 2:18 PM

    치즈 좋아하는 울집 큰아들이 너무 좋아할것 같아서 학원가기전에 간식으로 굳~~~좋은것 배우고 갑니다

  • 18. 에이프릴
    '06.11.8 2:30 PM

    맛있겠어요. 저도 치즈 엄청 좋아하는뎅... 저는 전을 부치면 꼭 빵이 됩니다. 밀가루와 물의 양을 잘 못맞추어서 그런거 같애요 ㅜ ㅜ

  • 19. 꼼히메
    '06.11.8 7:32 PM

    요리솜씨에 유머러스한 글솜씨까지 더해지니 정말 군침이 돕니다..
    저도 따라해 보겠습니다. 데뷔작이 넘 근사해요...과정샷까지..다음편도 기대할께요^^

  • 20. annlove
    '06.11.8 7:43 PM

    저도 오늘 오후에 김치부침을 해 먹었는데...
    요건 몰랐네요. 아이들에게 인기 좋겠어요.
    주말쯤 날씨가 다시 으스스해진다고 하는데..그때 한번 해 봐야겠어요.꿀꺽!

  • 21. 황안젤라
    '06.11.8 7:49 PM

    조만간 82의 스타가 되실것 같은 예감^^
    글솜씨도 맛있어요..

  • 22. 6층맘
    '06.11.8 8:36 PM

    아이쿠!
    이렇게 하는 방법도 있었네요.
    저는 거의 다해서 위에다 뿌리고 위에 뚜껑 덮고 피자 녹을 때까지 기다렸는데...
    피자치즈를 반쪽만 놓고 다시 포개서 팔뚝힘 자랑하며 그저 하염없이 눌러주면 된다는 그 사실;;;
    수수부꾸미처럼 하면 된다는 말씀!
    바로 따라하기 들어갑니다.
    감사합니다.

  • 23. 마루코
    '06.11.8 9:20 PM

    네, 그때 그 마루코랍니다^^ 이런저런에 좋은글 남겨주시는 깃털처럼님과 말씀 나누었지요. 오호호
    키톡에 글 자주 올려주셔요. "한 입만~" 하고 싶을만큼 음식 솜씨, 사진 솜씨 좋으신걸요.

  • 24. 김연희
    '06.11.11 1:36 PM

    저 오늘 해먹었습니다... 디~~게 맛있습디다... 당분간 야밤에 손님들이닥쳐도 끄떡 없겠습니다...담에 또 한수 가르쳐 주세욧...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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