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오랫만에 집에서 음식을 만들었네요..^^;;
이젠 집에서..라면만 가끔 끓여먹곤 하는데..
김치가 마침 똑~떨어져서..할수없이..김치를 담궜어용..ㅎㅎㅎ(김치는 돈주고 사먹기 넘 아까워용;;)
라면에 김치라도 없으면 넘 슬프자나영~~~~ ㅠ.ㅠ
김장김치는 이곳저곳에서 얻어먹을 작정(?) 이구요..(아자아자!! ^^;;)
총각김치로 오래오래~ 버텨볼꺼예용..헤헤..
날씨가 살발하게 추워졌습니다..감기 조심하시구요~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아유~~ 잘 배웠어요 자상도 하셔라 난 나이를 먹었어도 아직까지 김치 잘 못담가요 요번엔 총각김치 맛있게 할수있을거 같아요 쌩유~~*^^^*
오오옷...아줌마도 조아하는 총각김치...
주말에 함 시도해볼까봐요...
베보자기 잘 쓰고 있어요, 하나님, 볼때마다 생각이 나네요..^^
할인점 갈 때마다 알타리무를 쳐다보면서도 자신이 없어서 섭섭하게 돌아서곤 했는데
용기주셔서 감사합니다.
처녀 아닌데도 이거 무지~~~좋아요. ㅎㅎ
어떻게 택배로.. 안될까욤???^^
아줌마도 총!각!김치 좋아해요 ㅋㅋㅋ
저 김치가 저희 냉장고 속에 있다면... 쌀만 있으면 한달 너끈히 날 수 있어요!!!
고춧가루 어디서 사서 쓰세요?
때깔이 때깔이... 장난이 아니에요!
저두 정말 좋아하는 김치가 총각김치거든요~!!
미스일땐 정말 더 열심히 김치도 담갔던거 같은데...결혼도 하고 아이도 한명 낳아보니
이젠 여기저기 빌붙는게 현실이 되어버렸다는...잠깐 반송 좀 해보고,,,,ㅎㅎ
그리고 아직 30이면 노처녀 아니에요~! 제친구들은 미쓰들이 수두룩한데요~!!!
저 하나님의 팬입니다. 이러고 있는 저는 아이 둘의 아짐입니다만 해 먹고 사는 건 하나님 발끝에나 미칠까 싶어요.ㅠ.ㅠ 처녀가 이러심 저같은 유부녀는 대략 좌절모드입니다.
저도 좋아하는 김치~^^
초보주부님 - 고추가루는 항상 시골에서 농사지은 지인께 그해 농사지은 햇 태양초고추가루를
조금씩 얻어쓰고 있답니다..^^;; 시중에 나온 고추가루도 때깔좋은거 많던데..맛은 어떨런지..^^;;
강아지똥님 - 11월에 마지막 친구눔 하나 보내면 저만 남았네요~ ㅎㅎㅎ
화려한 싱글이 되도록 노력해볼래요~ ^_______^
하나님~ 와락..^^;;;
반가워서..어째 그케 뜸하셨데요.동면 드간줄 알았다는...
와샤샥 깨물고 싶네요.하나님 말구..총각김치~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