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총각김치]처녀가 제일 좋아하는 김치~ ^^;;;

| 조회수 : 6,915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6-11-07 17:25:4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나
    '06.11.7 5:30 PM

    정~~~~~~~~~~~~말 오랫만에 집에서 음식을 만들었네요..^^;;
    이젠 집에서..라면만 가끔 끓여먹곤 하는데..
    김치가 마침 똑~떨어져서..할수없이..김치를 담궜어용..ㅎㅎㅎ(김치는 돈주고 사먹기 넘 아까워용;;)
    라면에 김치라도 없으면 넘 슬프자나영~~~~ ㅠ.ㅠ
    김장김치는 이곳저곳에서 얻어먹을 작정(?) 이구요..(아자아자!! ^^;;)
    총각김치로 오래오래~ 버텨볼꺼예용..헤헤..
    날씨가 살발하게 추워졌습니다..감기 조심하시구요~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 2. 하미의꿈
    '06.11.7 5:46 PM

    아유~~ 잘 배웠어요 자상도 하셔라 난 나이를 먹었어도 아직까지 김치 잘 못담가요 요번엔 총각김치 맛있게 할수있을거 같아요 쌩유~~*^^^*

  • 3. 삔~
    '06.11.7 5:46 PM

    오오옷...아줌마도 조아하는 총각김치...
    주말에 함 시도해볼까봐요...
    베보자기 잘 쓰고 있어요, 하나님, 볼때마다 생각이 나네요..^^

  • 4. 김윤숙
    '06.11.7 6:00 PM

    할인점 갈 때마다 알타리무를 쳐다보면서도 자신이 없어서 섭섭하게 돌아서곤 했는데
    용기주셔서 감사합니다.

  • 5. 깃털처럼
    '06.11.7 7:47 PM

    처녀 아닌데도 이거 무지~~~좋아요. ㅎㅎ
    어떻게 택배로.. 안될까욤???^^

  • 6. 환스
    '06.11.7 8:04 PM

    아줌마도 총!각!김치 좋아해요 ㅋㅋㅋ
    저 김치가 저희 냉장고 속에 있다면... 쌀만 있으면 한달 너끈히 날 수 있어요!!!

  • 7. 초보주부
    '06.11.7 10:39 PM

    고춧가루 어디서 사서 쓰세요?
    때깔이 때깔이... 장난이 아니에요!

  • 8. 강아지똥
    '06.11.7 11:56 PM

    저두 정말 좋아하는 김치가 총각김치거든요~!!
    미스일땐 정말 더 열심히 김치도 담갔던거 같은데...결혼도 하고 아이도 한명 낳아보니
    이젠 여기저기 빌붙는게 현실이 되어버렸다는...잠깐 반송 좀 해보고,,,,ㅎㅎ
    그리고 아직 30이면 노처녀 아니에요~! 제친구들은 미쓰들이 수두룩한데요~!!!

  • 9. plumtea
    '06.11.8 2:15 AM

    저 하나님의 팬입니다. 이러고 있는 저는 아이 둘의 아짐입니다만 해 먹고 사는 건 하나님 발끝에나 미칠까 싶어요.ㅠ.ㅠ 처녀가 이러심 저같은 유부녀는 대략 좌절모드입니다.

  • 10. candy
    '06.11.8 7:50 AM

    저도 좋아하는 김치~^^

  • 11. 하나
    '06.11.8 1:46 PM

    초보주부님 - 고추가루는 항상 시골에서 농사지은 지인께 그해 농사지은 햇 태양초고추가루를
    조금씩 얻어쓰고 있답니다..^^;; 시중에 나온 고추가루도 때깔좋은거 많던데..맛은 어떨런지..^^;;

    강아지똥님 - 11월에 마지막 친구눔 하나 보내면 저만 남았네요~ ㅎㅎㅎ
    화려한 싱글이 되도록 노력해볼래요~ ^_______^

  • 12. 푸른두이파리
    '06.11.8 7:11 PM

    하나님~ 와락..^^;;;
    반가워서..어째 그케 뜸하셨데요.동면 드간줄 알았다는...
    와샤샥 깨물고 싶네요.하나님 말구..총각김치~이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0778 반딱빤딱 달콤한 맛탕 8 나오미 2006.11.08 5,541 13
20777 맛나 40 홍정자 2006.11.08 7,286 127
20776 보약보다 좋다는 가을 무우로 만드는 무우 생채 7 sodina82 2006.11.08 9,366 34
20775 향긋한 녹차죽~~ 13 꽃뫼댁 2006.11.08 3,956 11
20774 마들렌 (Madeleine) 49 inblue 2006.11.08 5,075 8
20773 닭날개 구이 1 땅콩 2006.11.07 3,757 4
20772 춥고 건조한 날씨에 좋은 아보카도 브로콜리 스프 6 타코 2006.11.07 4,624 7
20771 [이벤트응모]회원 여러분..식사하셨습니까? 데뷔작입니다 ^^&.. 24 깃털처럼 2006.11.07 6,748 30
20770 아빠를 향한 다정모드로 엄마가 만드신 <망둥이 회> 8 수국 2006.11.07 4,120 19
20769 새로 산 그릇으로 차린 저녁 상차림과 푸케의 침실들 49 우노리 2006.11.07 10,463 29
20768 [총각김치]처녀가 제일 좋아하는 김치~ ^^;;; 12 하나 2006.11.07 6,915 13
20767 출출한 오후~ 치즈케익 드세요~~ 9 로미쥴리 2006.11.07 4,403 30
20766 바게트 샌드위치 3 라미아 2006.11.07 4,385 3
20765 쌀쌀한 날씨에 제격인 해물찜과 꽃게탕. 10 초보주부 2006.11.07 8,096 39
20764 아이들과 같이 만드는 고구마 트러플과 무화과 8 miki 2006.11.07 4,576 19
20763 <추운밤 야참 콜렉션>, 군고구마, 군밤, 물만두, .. 4 에스더 2006.11.07 7,616 57
20762 휴지통 같은 사람 - 마늘 구이 6 2006.11.07 5,823 64
20761 베이킹 도구 없이도 만들 수 있는 [베이컨머핀] 9 환스 2006.11.07 4,361 8
20760 실치조림 (뱅어포).... 5 김윤희 2006.11.07 4,108 14
20759 * 쌀가루로 만든 팥앙금빵 * 3 꼬미 2006.11.07 3,597 41
20758 절대미각의 수난시대. <튀김> 3 수국 2006.11.07 4,925 25
20757 국화(?) 도시락~ 5 네프오븐네.. 2006.11.07 4,908 28
20756 무국 9 권희열 2006.11.07 6,072 9
20755 씨리얼 방망이 & 할로윈 쿠키 14 Joanne 2006.11.07 7,856 80
20754 육수 이렇게 끓여보세요 6 솜뭉치 2006.11.06 5,449 24
20753 간편한 닭곰탕 1 코스모스 2006.11.06 4,120 47
20752 튀겨먹는 샌드위치~^^*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 9 이정미 2006.11.06 5,758 16
20751 딸을 위한 반찬들 16 rosa 2006.11.06 9,635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