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 엄마가 고구마를 몇개 주셨네요.
반은 튀겨먹고,,,반은 삶은뒤에 생크림,버터,설탕 약간 넣고 스위트포테토를 만들어요

경단처럼 동그랗게 만든뒤에 굴려가면서 코코아 가루를 무쳐줍니다.
꼭 트러플 쵸코같지요?
아이들과 같이 만들어먹어요.

큰애는 노트에 그림을 그리더니 생크림위에 얹고 예쁘게 꾸미네요.

어제 수퍼에 가니까 무화과가 나와있네요.
이제 철이 다 지난듯 하지만,,,
우리 남편은 어릴적부터 우유를 부어 먹어요.
부드러우면서 입에서 톡톡 터지는게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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