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따뜻하고 좋은날 다 지나고 갑자기 추워진날 소풍을 갑니다..
그래도 초등학교 1학년 ... 뛰어놀기에 추위에는 아무 상관이 없겟죠
음.. 오늘의 도시락을 보고 아들이 이야기한겁니다..
"엄마 도시락에 국화꽃이 필려고 하는거 같아요..."
고작 파인애플과 머스터드로.... 흐미 .. 귀여운 녀석
몇년전에 말이 유난히 늦어서 걱정햇던 녀석이 음..그동안
자라서 책좀 읽었다고 하는말이 저를 놀라게 햇습니당^^
ㅋ 저만 놀라운거겟죠... 자기자식자랑하는 팔불출 엄마였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국화(?) 도시락~
네프오븐네.. |
조회수 : 4,908 |
추천수 : 28
작성일 : 2006-11-07 0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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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보키
'06.11.7 10:35 AM딸도 아닌 아들입에서 나온말이라니~~
예술입니다...
멋쟁이 아들두셨어요..
재미있는 소풍이 될거예요..
국화꽃이 피는 엄마표 도시락도 먹고..2. 블랙커피
'06.11.7 12:27 PM사진 보고 국화꽃 한 참 찾았더랬어요 ^^
3. 에란초
'06.11.7 5:31 PM귀엽고 깜찍한 도시락이네요.. 나두 저런 귀여운 도시락 싸고파요..~~~
4. 오카리나
'06.11.7 9:03 PM저두 도시락 보면서 국화꽃 한참 찾았어유 ㅎㅎ
정말 감성이 풍부한 꼬마님이네요.5. 레먼라임
'06.11.8 6:22 AM정성이 가득한 두시락.
맛있게 먹고 즐겁게 노는 모습이 눈에 보이는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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