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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남편 살찌우기~

| 조회수 : 5,491 | 추천수 : 25
작성일 : 2006-08-27 23:16:49
이 밤에 이걸 먹고도 살 안찌는 남편... 정말 ...  
먹고 싶어도 먹지도 못하고 흑흑흑....    
초저녁에 한번 해먹고.. 두번째 먹는 건데 말입니다..  

저걸 먹으면 낼 아침 분명 후회 하겟지요..
낼을 위해서 참고 또 참고...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파란달
    '06.8.27 11:24 PM

    ㅋㅋ.. 저랑 똑같으세요~ 저희 남편도 절대 살 안찌는 체질. ㅠ.ㅠ

  • 2. 하얀천사
    '06.8.27 11:36 PM

    ㅎㅎㅎ 우짜겟어요...참아야죠.. 잘찌는체질들에 비극인것을....운동하다 뱃살관리받는다구 햇는데 언니가 넘주물러서 시프르딩딩.ㅠㅠㅠㅠㅠ 부어서 헬스도 몬다니구...도로쪗네요..

  • 3. 들녘의바람
    '06.8.28 2:06 AM

    제 옆지기 또한 살 안 찌는 체질이랍니다.
    자다 일어나서는 먹을 것 없냐고 하고는

    쵸코파이는 아예 전쟁 비상식량 정도로 집에 꼭 두어야 하는 것

    먹을 것 없음 !!! 쵸코파이라도 사다 두지 좀 하곤 하는 사람 옆에서 저 스팀 받아요.

    부침게 해준다고 밤12시에 저두 한입 두 입 비빔 국수, 깐풍기, 특히 붕어 싸만코와 빵 기본으로 꼭

    ㅁ먹고 지나가야 하는 제 옆지기 ....전 옆에서 아주쬐끔 얻어 먹고는 ..저만 살찌움니다....

  • 4. 천하
    '06.8.28 2:25 AM

    에구~~그놈의 살찌는 걱정 땜시 참고 또 참는군요.
    우리집 마눌은 그까짓것 통달한지가 오래인데..
    이제는 급발이 쎄 졌다고..휴~
    꼭 이글을 봐야 하는디..

  • 5. 핑키맘
    '06.8.28 3:51 AM

    에구..난,물만봐두`~살찌는데~~~

  • 6. 한번인연
    '06.8.28 1:20 PM

    말은 안먹는다 해놓고 나도 모르게 손이 스르륵~ ㅜ.ㅜ
    언제쯤 "살"에 대한 부담없이~ 어느시간이든 상관없이 맘껏 먹을수 있을까요?
    이쁜(?) 여자의 길은 멀고도 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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