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이다 보니..먹는것이 한정되어 있고..유유상종이라고..비슷한 사람들이 함께하니..
반찬투정하는 사람없어 좋습니다.

가마솥에 밥을 짓는 중입니다.
간만에 많이 하는 밥이라..걱정이 되었습니다.

나물은 작은 가마솥에 볶아 항아리 뚜껑에 담아두었습니다.
맛이 아니면..운치라도 있으라고..ㅎㅎㅎ
셀프 산채비빔밥이 될것입니다.

다식으로 미리 준비한 양갱이지요.
제철인 밤과 햇팥을 넣었습니다.

약식도 조금 만들어 보았어요.
간만에 산골에 시끌벅적 사람사는 냄새가 납니다.
맛있는 저녁 되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