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상 차리는데 손님이 찾아와서 .... 나갔다 다시올께요....급하고 바쁘네요....
많이 바쁘신가보네요. 좋은 일이죠. 눈으로 잘 먹고 갑니다. 쌀쌀한 날씨에 건강하세요.
매번 느끼는 거지만... 이게 잔치상이지 아침상입니까... 사진만 봐도 맛이 뚝뚝 떨어집니다. ^^
오늘은 진짜 잔치상이네요.
눈으로 호사합니다.
혹시 식당을 운영하시나요?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에 아침에 저걸 다 차린단 말인가요?
궁금해요 식구가 몇명인지
하숙생집이신거 같은데...
그런데 저 정도의 반찬이면 하숙생들이 줄서서 기다리겠네요.
올만이네요~ 바쁘신거 아는데도, 매일기다려지네요~~
비비안님의 예전 글들을 보시면 알겠지만, 회사에서 일하시는 분들 차려주시는 거랍니다^^
구리 수산물 시장인가 그런데서 일하신다고 했던거 같아요 ㅎㅎ
저기서 일하시는 분들 정말 너무 좋으시겠어요~
개를 가족처럼 키우는 사람에게는 개가 소중하다고 생각하겠죠. 넓은 마음으로 그거 인정해줄수있습니다. 그런데 그 잣대를 타인에게는 적용시키면 안되는거죠.
내 개가 이쁘다고 남의 눈에도 그러라고 강요할 수 있습니까? 내 눈엔 이쁜개라도 남이 보기엔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바로 윗댓글님도 식겁하고 도망다니느라 바쁘다고 하시잖아요.
이거 뭔가 이상하지 않아요? 제가 가지고 있는 상식에는 개주인이 관리를 잘해서 주위의 사람들이
안심할 수 있게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만약 그렇지 못해서 사람이라도 물면 병원에서도 괜찮다고 하니, 아 네 알겠습니다. 하고 가던 길 가야
생명에 대한 애착이 있는 사람인가요?
동물보호 어쩌고 생명이 어쩌고 하며 죽자고 달려들고 거기에 막무가내로 우기기까지 하는데
이런 상식에 대한 부분이 개념잡혀있지 않다면 이런 사건은 계속 일어나리라고 봅니다.
댓글은 여기까지 달고 말려고요.
막말하는 사람까지 예의있게 대하려니 내가 피폐해지네요.
예전에 공장식구 20명 가까이 밥해주던 생각이 절로 납니다.
동태 한짝 오징어 한짝 사던 생각이 나서 가슴이 아립니다.
비비안리님 대단하세요!
경빈 기립박수 짝짝짝!!! 들리시나요?
우왕~~~역시 대단해요! 비비안님 그 동안 기다렸어요.^^*
우와 대단합니다....
어찌 이많은 음식을...
전 몇가지 하는것도 낑낑대는데요....ㅋㅋ
돼지고기 18근 사셨다는 말씀에 숨이 턱 막힙니다.
대체 그 고기 양이 얼마나 될까요??? 저희 집엔 그만한 고기 한꺼번에 양념할 그릇도 없네요. T.T
제육볶음 정말 눈물나게 먹음직스럽습니다...
군침돌게 만드는 음식들...
비비안리님 음식 함 먹어보고싶네요...꿀꺽...침넘어갑니다.
정말 부지런하신분... 저 정말 그 정신 만이라도 닮고 싶읍니다.
비비안님 덕에 저도 요리가 좀 늘었서여 계속 올려 주삼~~~~
비비님 글보구 오~~양배추랑 햄도 볶구 오이는 절이구 오징어와 낙지도 볶을땐 데처서 볶구등등
많이 배워여 매일 올려주셔요.
바쁘서 못올리면 할수 없구요.ㅜㅜ;;
꼴깍 한저분 먹구 갑니다.항상 ㄳㄳ
돼지고기 18근이라굽쇼?
우와... 아침부터 요리를 저렇게 많이 하실수 있다니....
볼때마다 군침 돕니다......꼴깍~
진짜 아침상이 잔치상같아요... 가족들은 진짜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