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살라미와 올리브를 준비해서..

살라미위에 올리브를 올려놓고 감아주기만 하면 끝입니다..
너무 간단하죠?
저 올리브는 안에 엔쵸비가 들어있어요.^^
좀 짭짤할 듯 하네요..

이렇게 말아서 이쑤시개로 꽂아줬구요.^^
안에 올리브 보이시죠?
그 안에는 엔쵸비가 또 들어있다는..^^

은근히 짭짤하면서 감칠맛 나요..
저는 와인뿐만 아니라 술은 입에도 못대서 그냥 안주만...

이렇게 한가지 완성~~~

이번엔 브리치즈와 엔다이브 그리고 아몬드로 만들어봤어요^^

엔다이브를 하나씩 하나씩 잎을 떼서 깨끗이 씻어 물기 뺀후...
그위에 치즈 조그맣게 썰어놓고 또 그위에 아몬드놓으면 끝입니다~~

가까이서 찍어 봤어요.^^
부드러운 브리치즈가 보이시죠?

둘러서 동그랗게 다놓고 남은 아몬드는 가운데 소복히 담아놓으면 됩니다..

또 한가지 완성이요~~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가져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