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향긋한 녹차죽~~

| 조회수 : 3,957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6-11-08 00:35:58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고..
곶감깎느냐 바쁜하루의 끝을 ...
따끈한 죽으로 마감합니다.

남편이 좋아하는 녹차죽한그릇~
그 향긋함으로 하루의 피로를 풀어보네요.


**만드는 방법**

찹쌀을  불려.....죽을 쑨다음....

죽염소금 조금넣고....불린 녹찻잎을 넣어..뜸을 들이며 저어주면되요.

간단하지만..아주 향긋한 죽이 된답니다.

양념장에..가루녹차넣는것도 잊지마시구요~!!


어떤가요??
산골의 저녁식사 같이 하실래요????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레국화
    '06.11.8 12:43 AM

    나물도 맛나보이고 정갈한 상차림이네요!!! 저도 함 해봐야겠어요!!!

  • 2. inblue
    '06.11.8 12:47 AM

    저도 저 상 앞에 앉고 싶어요~
    앉아만 있어도 건강해질 듯한 밥상입니다.

  • 3. 수국
    '06.11.8 1:06 AM

    네!!!

  • 4. 수국
    '06.11.8 1:08 AM

    와~~ 나물이 몇가지예요? 김치도 너무 맛있게 보이고...

    전 밥 한공기 들고가 비벼먹을래요~~ 죽이 더 쉽게 소화되니깐 전 밥으로 비빌래요^^

  • 5. 비타민
    '06.11.8 4:18 AM

    와~ 죽도 죽이지만... 저 반찬들..... 간단하지만....이 아니라... 아주 산채 정식을 드셨네요~~ 마음은 벌써 모니터 안으로 들어가 ... 한자리 차지하고 앉아 있어요~~^^

  • 6. 파헬벨
    '06.11.8 5:48 AM

    아 정말 달려가서 상 한자리 차지하고 싶네요.
    아.녹차죽이야 제가 어찌 해본다지만 저 나물들,,,
    ㅜㅜ

  • 7. 개골
    '06.11.8 8:50 AM

    저 나물 넘 좋아하는뎅~~
    정말 웰빙밥상이네요

  • 8. 솔솔
    '06.11.8 9:47 AM

    꽃뫼댁님에 놀러가고싶어요^^
    염색하신것도 구경하고 맛있는 녹차죽과 나물반찬 먹고싶어요~~~~~

  • 9. 꽃뫼댁
    '06.11.8 12:30 PM

    산골에 살다보니..반찬이 다.풀밭입니다.ㅎㅎ
    봄..여름..가을에 조금씩 말려둔 묵나물들이 대부분이구요.

    음식만드는거..무지좋아하지만..검증은 받지못했습니다.ㅎㅎ
    그저..호기심으로 똘똘뭉쳐 열심히 해보는것 뿐입니다.

    혹..지나는 길 있으시거든..들르셔서 좋은이야기..향기가득한 茶한잔 나누고 가세요.
    울집은..대문도 없는 나그네의 집이랍니다.

    늘.....건강한 삶 계속되어지시길~~~

    --꽃뫼산 중턱 외딴집에서 꽃뫼댁--

  • 10. 김선경
    '06.11.8 5:58 PM

    침이 꼴깍...보는 것 만으로도 침이 넘어가네요^^*

  • 11. 아뜰리에
    '06.11.9 5:32 AM

    염장 '샷'입니다.
    나물이 어쩜 저리도 정갈하게, 맛나게 보이는지...
    저렇게만 먹고 살면 이세상 시름이 다~~~가실 것만 같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 12. 최란
    '06.11.9 10:04 AM

    우와 ㅠㅠ 입이 떠억~ 벌어지는 ;;
    그릇들 너무 이쁘네요 -_ㅠ
    근데 저 반찬그릇들 ..
    원래 그릇인가요 ㅇㅅㅇ 장독 뚜껑인가요~?ㅋ

  • 13. 꽃뫼댁
    '06.11.9 11:53 AM

    ㅎㅎ최란님.....눈썰미가 좋으시네요.
    반찬그릇이......장독뚜껑맞습니다.ㅎㅎㅎ

    친구가 장독만드는일을 해서 뚜껑만 많이 만들어달라해서 그릇으로 씁니다.
    재밌고..이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0 애기는 Anne가 되고,.. 3 챌시 2026.02.13 656 1
41159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7 써니 2026.02.09 5,150 2
41158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19 솔이엄마 2026.02.04 6,780 5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7 행복나눔미소 2026.01.28 5,344 5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6 소년공원 2026.01.25 10,091 4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5,150 3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2 jasminson 2026.01.17 8,922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9,062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696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7,172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574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445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747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1,715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223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5,265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996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3 소년공원 2025.12.18 7,271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477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5,039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831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749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302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170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801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451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196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532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