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월요일아침상 입니다~~

| 조회수 : 6,562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6-10-09 11:00:10


  82쿡  회원님 명절 잘 지내셨나요...?

  긴 휴가가 끝나고  출근하니 휴가 휴유증은 없으신가요,,,,?

  주부님들은 명절 증후군은 없으신가요....?

  더 쉬고 싶으신가요...

  마냥 쉴수만 없죠.... 저도 계속 쉬었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마음 딱 돌리고 또 열나게 일해야 하겠죠...

  아침밥 드시고 이번한주도 활기찬 한주 되세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현재,윤재맘
    '06.10.9 11:02 AM

    넘 긴 연휴를 끝내구 일상으로 복귀 하기가 전 넘 힘든데...
    넘 존경스러워요.
    저두 힘내서 오늘 저녁 맛난게 해먹어야 겠네요.

  • 2. capixaba
    '06.10.9 11:05 AM

    비비안리님 추석 잘 쇠셨어요?
    아침상 보니 느끼함이 싹 가시는 거 같아요.
    10년차가 되니 명절 후유증도 별로 없네요.
    늙어 가시는 어른들 뵙는 게 마음이 아파요.
    아이랑, 아이 아빠를 위해서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시라고 달보고 빌었어요.
    건강하셔야 며느리가 좀 편하니까요~

    비비안리님도 건강하세요.

  • 3. 짱구유시
    '06.10.9 11:13 AM

    추석 잘 보내셨나요?
    다시 바쁜 생활이 되시겠네요.. 매일 올리시는 아침상은 잘 보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4. 나현마미
    '06.10.9 1:48 PM

    정말 부지런하신 비비안리님 추석은 잘 쇠셨는지요.
    항상 정성스럽게 차린 밥상 보고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5. 천하
    '06.10.9 2:34 PM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
    푸짐한 음식들 너무 무꼬파요^^ 할매님..

  • 6. 초록바다
    '06.10.9 7:09 PM

    밥할때마다 메뉴 선정이 늘 고민인데..요즘 비비안리님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어요.
    음식도 얼마나 맛깔스럽게 보이는지.. 매번 군침만 흘려요. ^.^

  • 7. 박준희
    '06.10.9 10:41 PM

    넘 맛있겠어요.. 왠지 뚝딱뚝딱~ 요술방망이가 그러는 것 처럼 만들어내시는 느낌이 들어요 ^^
    ㅡㅠㅡ 침이 주릅~

  • 8. 마리
    '06.10.10 9:50 AM

    늘 생활에 도움되는 요리 잘 보고 있습니다.
    그 어떤 화려한 음식보다 비비안님이 올려주시는 음식이 젤 좋아요^^
    아침도 굶었는데 배고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0246 화요일 아침상 입니다~ 22 비비안리 2006.10.10 7,726 41
20245 어쩜 , 사랑의 기적들..- 버섯생초무침 8 2006.10.10 3,987 15
20244 밤새 쓴것 다 날리고~~ 다시한번, ( 버섯 영양밥 ).. 5 소머즈 2006.10.10 4,011 18
20243 프렛츨 (Pretzel) 8 inblue 2006.10.10 4,511 10
20242 [이벤트 응모)김치죽 3 김명진 2006.10.10 3,708 25
20241 이벤트-세상에나 늙은호박잡채 ~ 6 밀키쨈 2006.10.10 4,090 9
20240 [이벤트응모] 엄마표 카레라이스 마뇨옹 2006.10.10 3,603 4
20239 명절남은음식으로-누룽지나물피자(?) 취미가 요리 2006.10.09 3,102 40
20238 평범한 저녁 손님 초대상 49 우노리 2006.10.09 10,291 44
20237 [이벤트응모] 잃어버린 인절미 1 숨은꽃 2006.10.09 3,725 47
20236 [이벤트응모]처음이자 마지막 국수한그릇ㅠㅠ 13 oh~kyoungsub 2006.10.09 5,848 44
20235 내맘대로 단호박고구마떡~ 2 뽀쟁이 2006.10.09 4,236 3
20234 완전 바삭 탕수육과 부추 물만두 29 똥그리 2006.10.09 14,402 221
20233 엄마께 보내드린 선물박스... 20 딸둘아들둘 2006.10.09 7,746 19
20232 추석남은 음식 처리-적 3 소천(少天) 2006.10.09 4,440 55
20231 고구마 꽃을 아시나요? 7 샬랄라 2006.10.09 3,677 2
20230 외 할머니의 고구마 빼때기.. 15 원우맘 2006.10.09 8,974 383
20229 월요일아침상 입니다~~ 8 비비안리 2006.10.09 6,562 13
20228 달마시안 송편 4 생명수 2006.10.09 4,633 5
20227 오색송편 6 레드빈 2006.10.08 4,154 12
20226 처음만든 수세미효소 8 경빈마마 2006.10.08 5,132 20
20225 내 맘대로, 프랑스식 크레페★ 2 쥬링 2006.10.08 5,703 24
20224 송편은 없지만. 1 꽃봄비 2006.10.08 2,975 32
20223 추석 음식에 질릴 즈음... 소고기 꼬지구이! 8 초보주부 2006.10.08 6,915 44
20222 돼지고기 편육과 겉절이 7 크리스티나 2006.10.08 5,552 36
20221 추석전날 내생일, 추석담날 시어머니생신 15 효우 2006.10.08 11,417 36
20220 저도 레몬차 담궜어요...^^ 3 시울 2006.10.08 5,314 27
20219 좀..쌩뚱맞지만 찐빵..^^ 9 queen1304 2006.10.07 5,688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