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를 같이 끝내고 올 수밖에 없어 준비를 많이 못했네요.
미리 준비를 하며 손님을 맞이 해야 하는데
손님과 같이 집에 도착 해 준비를 하니 허둥 지둥~~~

상차림은 이렇게 준비 했어요.

닭가슴살 샐러드

간장 양념을 올린 밤묵

호박, 고기, 새우전

숙주나물, 가지볶음 나물, 시금치 나물

불고기

시금치 콩나물 된장국
그외 김치와 김을 준비 했어요.
좀 멋진 요리 다운 요리가 없어 손님 가시고 나서 맘이 좀 걸린 상차림이 였어요.ㅠㅠ
전 제일 부러운게 요리 하나를 하더라도 뽀대나게 하시는 분들과 상차림 데코를 잘 하시는 분들이예요.
우리 남편 왈 "넌 항상 정감있는 요리만 하지...시골 스럽게.."ㅠㅠ.
이눔의 남편을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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