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토요일 아침상 입니다~~

| 조회수 : 6,700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6-09-23 12:04:49
          

    가을날씨 아주 좋은 주말입니다....

    토요일 아침밥드시고.... 행복하고 즐건 주말되세요~~~~

    가을구경도 하시구요...... 친구있으면 같이하시고 없음...혼자서도 하세요....

     가을고독도 괜찮아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까망
    '06.9.23 12:07 PM

    구리 가끔 가는데 전어축제 구경가야겠네요~~~

  • 2. teresah
    '06.9.23 12:09 PM

    저도 점심에 카레 해 먹어야 겠어요..

  • 3. 가을
    '06.9.23 12:09 PM

    항상 보기만해도 배부른 밥상이네요
    그나저나 비비안리님 아래 수국님 글을 필히 보시기 바래요 ^^;;
    걱정했던 부분이 현실이 됐으니 이를 우째~~
    불쌍한 수국님...

  • 4. 슈퍼너구리
    '06.9.23 12:31 PM

    ㅎㅎㅎㅎㅎ
    불쌍한 수국님 어찌할꼬

  • 5. 지현엄마
    '06.9.23 1:36 PM

    떡볶기집 어딘가요,,구리근처에 살거든요,,떡볶기 매니아이기도하구요,,신랑은 전어회넘 좋아하구요,,
    위치좀 알려주세요,,전화번호라도요,,

  • 6. 비비안리
    '06.9.23 1:46 PM

    지현엄마님~~~~구리LG 백화점뒤에 있데요.... 봉순이네 떡복기....... tel 017-203-3797
    맛있더라구요... 홍보하면 떡복기 공짜로 줄라나여......ㅎ..ㅎ..ㅎ

  • 7. 지현엄마
    '06.9.23 1:56 PM

    고마워요,,,오늘달려가서 꼭 사먹을래요,,넘 맛있어보여요,,비비안리님의 밥상도 항상 즐겨보며 저희 식단에 참고한답니다,,

  • 8. 블루 토파즈
    '06.9.23 5:50 PM

    저 구리 수산시장 자주가는데... 비비안리님 거기 계셨군요??
    몇 호 세요? 놀러가게..ㅋㅋ

  • 9. 벚꽃
    '06.9.23 9:32 PM

    정말 궁금한게 있는데요..
    비비안리님은 뭐하시는 분이세요?
    정말 매일 상을 집에서 이렇게 차려드시나요?
    이렇게 드시면 시장비만도 엄청 드실텐데..
    정말 몰라서 물어보는 거거든요.
    꼭 답해주세요...
    진짜라면 화~~존경합니다..

  • 10. capixaba
    '06.9.23 10:17 PM

    비비안리님 밥상 보면서
    열무랑 얼갈이 사다 겉절이도 해먹고
    맛있는 밥반찬 많이 해먹는답니다.
    항상 맛있는 밥상 차려주셔서 감사해요.

  • 11. 천하
    '06.9.23 11:14 PM

    일많이 하신분은 냉면대접에 작게한분은 국그릇에..
    현실적인 유머에 웃음도 한껏 짓고 침만 질질 흘리고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0050 토요일 아침상 입니다~~ 11 비비안리 2006.09.23 6,700 15
20049 낚시 가시는 아빠&엄마의 도시락 10 수국 2006.09.23 8,130 32
20048 ^^ 녹차와 허니 마들렌.. 1 얄라셩 2006.09.22 2,414 4
20047 쌍둥이들 생일상 6 Diane 2006.09.22 6,194 9
20046 발암물질 들어있는 올리브유 목록이에요. 11 착한야옹이~ 2006.09.22 8,083 9
20045 맛있는 떡볶이 5 인중엄마 2006.09.22 6,677 8
20044 오삼불고기 8 엘리사벳 2006.09.22 7,478 49
20043 어제 먹은 저녁식사 상차림 11 miki 2006.09.22 7,406 17
20042 이 가을날에 냠냠냠... 15 경빈마마 2006.09.22 7,864 44
20041 식빵 달걀 그라탕 3 박진민 2006.09.22 4,714 7
20040 매콤한떡뽁이를 품은 달콤한단호박 드시고 가세요~ 6 zio 2006.09.22 4,569 14
20039 금요일 아침상입니다~~ 13 비비안리 2006.09.22 6,126 12
20038 알록달록 파프리카로 피클담았어요.. 6 세라맘 2006.09.22 3,485 11
20037 뽐 낼 수 있는 손님초대요리 3 레드빈 2006.09.22 9,075 10
20036 10분이면 만들 수 있는 닭고기 냉채 8 miki 2006.09.22 5,599 28
20035 초보티 파파박~~~ 2 한마리 2006.09.22 3,505 10
20034 남편의 생일 8 Say Cheese 2006.09.22 5,972 3
20033 오늘 저녁 해물 부추전~ 4 jessamin 2006.09.21 4,883 4
20032 2000원으로 만든 넘 맛있는 닭날개구이 2 motherrove 2006.09.21 4,713 10
20031 난타~ 주먹밥 12 kgb맘 2006.09.21 5,078 9
20030 송이버섯얘기 4 어부현종 2006.09.21 4,051 28
20029 맛있는....호수공원 가을 번개후기.... 43 박하맘 2006.09.21 9,697 61
20028 선물로 받은 식탁위의 다이아몬드~~~ 12 silvia 2006.09.21 8,457 30
20027 양배추깻잎김치 국물 재활용 3 요리사랑 2006.09.21 4,000 23
20026 시원한해장국으로 간단한 홍합미역국 7 로미 2006.09.21 4,753 4
20025 상큼한 크림치즈 롤케익과 간장게장 만들었어요 5 세라맘 2006.09.21 4,255 6
20024 아이 도시락&내 도시락 5 로즈 2006.09.21 7,882 48
20023 엄마의 요리 비밀은 천연 조미료에 있습니다. 7 흰나리 2006.09.21 5,993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