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엔 좀 어려워 보이는데 이 롤 빵을 만들고 부터는
선물도 자주하고 아이 간식으로도 자주 해먹고 있어요.
오븐이 너무 작아서 첨엔 엄두가 안나서 어찌 할까 하기도 하다
막상 해보니 다른 빵보담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시간도 엄청 짧고해서 좋은 것같아요..
전 오븐이 작아서 요정도 모양밖엔 안돼요...안에 크림도 적게 들어가구요..
오븐을 큰거 가지고 계신분들이라면 저보다 더 이쁘게 만들수 있을 것 같아요..
소래꽃개가 요즘 한창이라 하시면서 고속버스 편으로
선물로 보내온 꽃게를 어찌할까하다가
간장 게장을 담아보았어요...맛있게 익어야 될터인데......
밤에 간장을 처음 끓여 부은 모습이예요...두세번은 더 끓여 부어야 겠지요...
요게 다 맛들었을때 아마도 울집 밥그릇 긁는 소리가 들리지 싶어요...^^
롤케익은 만들어서 금방 먹는 것보다 이틀정도
냉장고에서 두었다가 먹음 더 맛있는거 같아요...
오늘은 홍차 한잔과 먹어봤는데 상큼한게 너무 좋아요..
조금 귀찮아도 요렇게 만들어서 선물도 하시고 티타임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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