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들렌 구웠어요.
^^
코코아가루, 황치즈가루, 체리가루, 녹차가루..고민하다가
반죽 여러개 만들기 귀찮아서 ..;; 마차가루 넣은 반죽, 노멀한 허니마들렌 반죽을 어제 저녁에 만들어두고
오늘 아침에 눈뜨자 마자 구웠어요.
12구 짜리 두판하고..
아몬드모양 틀..(충동구매한건데 요긴하게 쓰네요) 각 각 두개...
색은 생각보다 잘 나온것 같은데..
역시..오븐 안쪽에 있던 마들렌들이 더 진하게 나왔네요.
항상 가장 큰 쿠키팬을 받쳐놓고 굽는데..
그사이에다가 테프론시트도 깔고 구워야 할까봐요..
그래도 괜찮을까요?
맛은..^^
다들 좋았답니다.
녹차 향은 많이 나는 편은 아니었어요..제가 2티스푼 정도 밖에 안넣었거든요..
색은 금방 시꺼멓다 할 정도로 진하던데..향은 별로 안나네요..
학교에 가져가서 친구랑 선배오빠 주고..교수님도 두개 드리고..
남자친구는 큰 아몬드 모양 하나씩 , 마들렌 4개 포장해서 갖다줬어요.
우유와 함께 맛있게 먹어줘서 너무 좋았답니다.
참~!! 질문있는데요..
마들렌 식힐때...
저는 사진처럼 망에다가 뒤집어놨었거든요? 줄무늬에 ..줄무늬 또 찍히는거 싫어서..
그랬더니..식힘망에 빵이 묻어나더라구요..뜯긴다고 해야하나...ㅠㅠ
마들렌은 어떻게 식히는게 모양 변하지 않고 깨끗하게 식힐 수 있나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 녹차와 허니 마들렌..
얄라셩 |
조회수 : 2,414 |
추천수 : 4
작성일 : 2006-09-22 22: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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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벨라맘
'06.9.23 10:11 PM저도 마들렌 처음 구웠는데...초벌구이한것만 믿고...구었다가 한판은 거의 뜯겼습니다. 저도 식힘망에 님처럼 뒤집어 놓았는데...아무이상 없었는데....왜 그랬을까요?? 암튼 허니 마들렌 우유랑 같이 먹으니깐 참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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